나름대로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의 결합체이자 시시각각 빠르게 변하는 투자의 세계에서 그 흐름을 따라잡고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보다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필요하다. 그 정도 준비 없이 막연하게 감(感)으로 투자했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한마디로 실패는 불 보듯 뻔한 일이라는 것이다. 스포츠 경기나 모든 세상사가 다 마찬가지로 인내와 끈기가 최후의 승패를 좌우한다.
☞ 본문 22-23쪽 (1장 생존력 훈련)
모든 일에 열정을 갖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그 열정을 인생에 투자하라. 인생을 살다보면 ‘열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학생 때에는 공부에 대한 열정이 충만해야 하고, 개인적으로 취미를 가지고 있는 사람의 경우에는 자신의 취미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다하고, 더불어 그것으로 돈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는 일이다. 이처럼 우리의 삶에서 열정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것이다. 그 열정 중에서도 자기 인생과 미래에 대한 열정의 발로가 바로 ‘재테크와 투자’이다. 좋아하는 분야와 취미에 대한 열정을 일부라도 재테크와 투자에 쏟아 부어라. 노래에 대한 열정과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사람들의 말처럼 재테크나 투자를 노래나 연기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을 때 이 사회의 진정한 부자들이 생겨나는 것이다.
☞ 본문 76쪽, 97쪽 (2장 열정력 훈련)
우리는 흔희 주식이나 펀드 등에 투자했다가 실패한 사람들에게서 부정적인 얘기를 듣곤 한다. “내가 앞으로 주식을 다시 하면 사람이 아니다”, “증권회사 앞에 지나갈 때에는 일부러 침을 뱉고 지나간다”, “내가 투자해서 실해한 그쪽 부동산은 쳐다보지도 않는다” 등의 얘기다. 그러나 오히려 다른 사람들이 책에서 보지 못했던 많은 공부를 했다고 생각하는 게 더 좋다. 게으른 사람은 숟가락도 무겁다고 생각한다. 이제 우리는 실패를 단순한 실패로만 받아들이고 가볍게 넘기지 말아야 한다. 또한 그것을 다음의 성공으로 만드는 재료로 써야 한다. (중략) 실패는 딱 한 번이면 족하다. 설령 지금까지 몇 번의 실패를 경험했다고 하더라도 이제부터는 그러한 경험을 살려서 투자의 진정한 성공자가 되도록 노력하자.
☞ 본문 117-119쪽 (3장 배짱 담력 훈련)
모든 투자의 성패는 바로 얼마나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얻고 그 정보를 활용하느냐, 또한 그 정보가 정확한가에 달려 있다. 남들보다 빨리 정보를 얻고 또 그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기존 정보와 합치거나 가공하여 투자의 방향을 결정해야 한다. (중략) 재테크의 성공은 정보력에 달려 있다. 지금 당신이 재테크에 성공하고자 한다면 정보에 있어 앞서 가야 한다. 당신이 얼마나 손발을 많이 썼느냐가 당신의 자산 규모를 좌지우지한다는 점을 명심하자. 당신의 손발이 곧 정보라는 사실을 잊지 마라.
☞ 본문 156-157쪽 (4장 정보력 훈련)
투자에는 시기가 없다. 다만 ‘시도’와 ‘관리’만 있을 뿐이다. 지금이 투자를 할 때인가, 아닌가를 고민하다가는 이미 늦어 버린다. 항상 투자를 할 때인데 지금 어는 것이 좋을까? 어떻게 배분하면 좋을까를 고민해야 한다. 자, 얼른 시작하자! 복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아직 늦지 않았다.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재테크의 오복을 찾으러 떠나보자. 용감한 자가 미인을 얻듯이, 시작하는 자가 복을 얻는다.
☞ 본문 245쪽 (5장 실행력 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