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분양가 상한제 적용, 구리갈매 실수요위주로

작성자
박상언
등록일
2015/06/08
조회수
5291

분양가 상한제 적용, 구리갈매 실수요위주로

 

 

 


‘ 장화신고 들어가 구두신고 나온다’는 말이 있다.  택지개발지구 초기는 입주민들은  기반시설이 부족해  불편을 느끼지만  상업·편의시설 등 기반시설이 들어서면 점차 살기가 좋아져    ‘시간이 갈수록 부자가 된다’는   말이다.

 

 

 

분양가 상한제 폐지와 맞물려  수도권 알짜 택지지구들에서  나오는 브랜드 단지들이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서울강남권과 가깝고 교통환경도 잘 발달되어 있으면서  시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이   서울지역 전세난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이 수도권 동북부에서 공급되는  구리 갈매지구다.  이 지역은 최근 교통·편의시설 등 인프라가 자리 잡으며 ‘사실상 서울 생활권’이고 전매제한 완화 기준까지 적용돼   투자자들까지  불러모으고  있다.  

 

 

 

 구리시 갈매동 일대에 조성 중인 갈매지구는약 143만3912㎡ 규모로  9912가구가 들어서고 2만6500여명이 거주하게 된다.  구리시 갈매지구는 이제 막 조성 중인 택지지구로  서울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데다 그린벨트를 해제해 개발하는 곳이라 주거 환경이 별내지구 못지않게 쾌적하다. 별내지구가  변한 모습을 보고 비슷한 입지의 갈매지구에 대한 기대도 크다. 정부가 2017년까지 택지지구 지정을 중단하기로 한 것도 갈매지구가 새삼 주목받는 이유다.

 

 

 

 

 

분양가 상한제 적용되는 서울강남 생활권
  

 갈매지구 입지는 별내지구보다 서울 도심에 더 가까운 데다 별내지구와도 맞붙어 있어 서울과 별내지구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경춘선 갈매역에서 서울 중랑구까지 넘어가는 데 한 정거장이면 된다. 남쪽으로 지하철 6호선 개통과 복합환승센터 개발을 논의 중인 신내역이 차로 5분 거리에 있다. 

 


  
 공공분양의 비중이 높은 보금자리 택지지구로 보금자리 특성에 따라 상대적으로 낮은 분양가를 띈다.인근 특히 별내지구  일대 아파트 가격이 오름세를 타고 있고  갈매지구에 첫 민간 분양한 ‘갈매 더샵 나인힐스’는 현재 로열층 기준으로 수천만원의 프리미엄까지 붙어 거래되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 및 교육 여건도 양호하다. 별내역 이마트를 가까이에서 이용할 수 있고, 상봉동 코스트코도 차로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 지구 내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고등학교 1개소가 계획돼 있다. 대표적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를 차로 20분 내에 닿을 수 있다는 점도 학부모들의 선호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희소성 있는 중대형브랜드 아파트 노릴만

 

 

  서울 최근접 택지, 우수한 교통, 최적의 자연환경, 그리고 합리적 분양가까지 모두 갖추고 있는 구리 갈매지구에 올해 공급되는  대형 브랜드  아파트를 노려볼만하다.
특히  중소형 위주의 공공분양 물량이 많은 보금자리지구지로 중대형 평형대의 아파트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에 중대형 평형대가 희소성이 높아 투자가치가 높을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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