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저금리시대를 일찍 겪은 해외와 부자들의 재테크에서 해답을 찾자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5/09/25
조회수
6837

저금리시대를 일찍 겪은 해외와 부자들의 재테크에서 해답을 찾자

 

 

어렸을적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한가위만 같아라' 라는 말을 많이 들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그런말이 주위에서 들리지가 않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즐거운 명절 추석이 다가왔는데 여러분들의 주머니 역시 즐거운지 풍성한지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상담을 하면서 힘들어 하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눈에 띄게 과거에 비해 희망이 줄었고 지속되는 경기침체와 저금리상황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안절부절하는 모습을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당연한 것은 우리가 겪고 있는 현재의 현실이 과거 우리가 단한번도 겪어본적이 없던 초저금리시대이기 때문입니다.

 

겪어본적이 없기에 혼란스러워하는 것입니다. 이런 시절에 우리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본적이 없었고 과거 우리가 했던 방법은 고금리시절로서 너무나 당연했던 예금 적금과 그리고 부동산투자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이 모든 방법이 먹히지 않습니다. 아니 과거와 다릅니다. 예적금 이자는 이제 1%대입니다. 더구나 이자소득세를 제외하면 0%대에 진입하는 예적금도 이미 시중에 나와있습니다.

 

참고로 우리 옆에 있는 국가 일본의 평균 예금금리는 0.3%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역시 현재 그렇게 제로금리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일본과 미국 그리고 유럽과 같이 일찍 양적완화를 단행했던 국가들이 겪었던 무대를 그대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즉 지금 우리는 저성장 저금리 디플레이션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지속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일으키려는 이유가 현재의 디플레이션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디플레이션.. 물가가 오르지 안고 경기가 침체되면서 기업의 실적이 악화되고 이어서 가계소득도 악화되고 다시 기업실적이 악화되는 악순환의 반복이 이뤄지게 됩니다.

 

그래서 정부는 저금리정책을 사용합니다. 꾸준히 시장에 돈이 돌게하여 그 돈이 여러 사회 곳곳에 퍼지기를 바라며 경기가 선순환되기를 원하는 정책입니다.

 

당연히 저금리라 예적금 이자는 너무나 낮습니다. 돈을 넣어도 이자받는 금액이 너무나 작습니다. 과거 10억원을 넣으면 연간 1억원의 이자가 나오던 고금리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1천만원이 나옵니다.

 

그리고 부동산과 같은 자산은 경기가 침체됨에 따라 거래가 악화되고 해외의 경우 월세비율이 높아지며 부동산가격하락을 나타내게 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 유일무이하게 있는 전세제도로 인해 매매가에 맞먹는 전세가가 기하급수적으로 오르게 됩니다.

 

이러한 부분인 표면적으로 부동산가격하락을 낮추지 않는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장기 저성장 시대에 전세는 필연적으로 오르게 되어있습니다.

 

즉 부동산을 구입하더라도 가격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월세목적으로 주택을 구입하더라도 혹여 향후 금리인상에 따른 급격한 부동산가격하락 또는 지속적인 월세공급이 늘어남에 따라 공실율에 따른 실제 수익에 대한 우려로 이 역시 확실한 방법으로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런 가운데 우리들은 그나마 경매나 공매와 같은 부동산 제도를 이용하고 최근 핫하다는 유럽이나 중국주식에 투자되는 펀드에 투자하는 등의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방법을 사용하지만 경매로 얻은 가격이 급매보다 높고 기대하면 산 펀드의 수익은 채 1년도 되기전에 곤두박질 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됩니다.

 



 

여러분 저금리시대에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는 우리보다 일찍 저금리시대를 겪은 해외국가를 통해 답을 찾아야합니다.

 

대표적으로 미국과 유럽에서 저금리시대를 일찍 겪었던 국가들의 국민들이 선택한 방법은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펀드상품들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품들은 주로 기관투자가들이나 고액자산가들에게 오픈되는 경우가 많지만 저금리시대가 장기화되면서 보편적인 국민 누구나 가입가능한 상품들로 빠르게 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이러한 펀드는 현재 미국전체 금융시장의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수입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금융자산을 추구하려는 저금리 국가 국민들의 취지에 부합하게 됩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와 같은 상품들이 시장에 많습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있는자들이 독식하는 경우가 많아 개인들에게 오픈되는 정보를 찾는 노력이 필요한 시점에 해당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금융상품은 점차 보편적인 금융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판단하며 여러분 모두 부자들의 투자방법을 통해 자산을 확보하는 지혜를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미국과 더불어 일본의 경우에는 보험산업이 발전하면서 고금리를 적용하는 장기보험상품으로 저금리를 타파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들 국민이 좋아하는 보험은 금리대비 높은 수준의 고금리를 최저보장해주면서 비과세혜택과 수시입출금까지 가능토록 하여 이자소득세가 40%가 넘는 이들국가 국민들의 골치거리인 세금문제를 확연하게 해결해주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배 15.4%이지만 저금리가 지속될수록 세제확보차원에서 이자소득세율은 더욱 높아질 것이 당연하며 OECD평균에 비해서도 매우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볼때 꼭 필요한 상품에 해당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보험상품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우리가 그러한 정보를 잘 모를뿐입니다.

 

이미 제가 자주 언급드리지만 현재 국내에서 최저보증금리로 가장 높게 책정해주는 보험상품은 연 3.5%금리를 다름아닌 평생동안 최저보증해주고 있습니다. 더구나 우대금리까지 적용받게되면 최대 연 5%금리를 평생동안 연복리로 최저보증받을 수도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상품의 준비는 필수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했듯이 비과세혜택과 수시입출금이 가능하다는 것은 우리에게 익숙한 CMA와 급여통장의 종말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미 미국과 일본에서는 이와 같은 상품들이 매우 보편화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아직은 이 모든 것이 낮설고 판단이 서지 않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부는 찾는 자에게 오는 것이며 재테크는 아는 만큼 보이는 것입니다. 이미 저만치 달아나고 있는 갑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은 이미 우리가 모르던 정보를 통해 앞서 나간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하루빨리 경제적 자유를 얻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그러기 위해서는 위 언급한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펀드와 평생 최저금리를 보증해주는 금융상품이 여러분에게 절실합니다.

 

부자의 방법을 통해 여러분 모두 부자되는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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