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웰빙/성공 라이프를 위한 전원 설계

작성자
진성효
등록일
2004/09/25
조회수
5984

반갑습니다. 오늘부터 여러분에게 처음 인사를 드리게 된 ‘진성효 부동산강사’입니다.

부족한 지식이나마 여러분과 함께 부자/웰빙/성공 라이프를 위한 상생 토크를 위해 평소 관심이 많은 경매, 전원상품등 부동산 테마 위주로 상생형 정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

요즘 세간에 회자되는 인사말이 ‘부자되세요’ ‘건강하세요’ 란 신조어가 유행이다. 그만큼 시대적 상황이 그 어느 때보다 경제 및 웰빙에 대한 기대가 크기 때문이다.

최근 각종 경기지수가 4개월 연속 하락세를 보이면서 월가 및 경실련등 국내외 경제전문가가 잇달아 한국 장기불황을 전망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에서는 경기와 물가, 두 마리 토끼를 잡기위해 부동산 안정대책과 개발정책을 병행 추진하고 있으나 시장은 차갑기만 하다.


작년 10. 29 부동산대책까지만 해도 외환위기후 짓눌렸던 최근 3년간 부동산 물가가 이전 10년치 물가상승치를 웃돌만큼 내수경기중 건설경기만이 유사이래 최대 호황을 누린 반면, 재때 내집마련 기회를 실기한 서민가계의 부담은 10년 정도 상당 후퇴하고 말았다.


인제 외환위기이후 경제마인드에 중요성이 인식되면서 내집마련등 가계설계 및 비즈니스 설계 또한 정부나 지방자치단체를 탓하기에 앞서 자기주도적 경영 전략으로 탈바꿈되어야 한다고 본다.


참여정부 들어 동시 다발적으로 고속전철 개통, 제 2영동고속도로 및 서해안 고속도로, 신행정수도 건설, 기업형 복합도시, 경제특구 및 지자체별 레져특구등 각종 개발재료로 인해 땅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와 병행, 신농지법 개정은 농업시장 구조조정 특별 프로젝트로 대형 호재란 점에서 내집마련이든, 비즈니스든 틈새시장전략으로 웰빙라이프를 위한 전원설계 및 전원투자를 추천한다.


그 이유로는 과거 정부 시정에서 알 수 있듯이 임대주택사업이라든지, 수도권 제2기 신도시 건설, 준주거지역(현 관리지역) 상업시설 허용등에서 익히 알 수 있듯이 정부정책을 따라 초기 투자자 대부분이 경기회복후 개발운영수익 말고도 시세차익이 20배이상 차익을 남긴 성공사례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 전원설계는 어떻게 ?

 

내년 하반기부터 주5일제 근무가 본격 실시된다.

지난 4월 충청권까지 고속전철이 개통되고 정부의 국토 균형개발정책과 맞물려 경기회복이 가시화 되면 전원생활이 일반화 되리라 전망한다.


복잡한 도심생활와 달리 전원생활은 동경의 대상임에는 틀림이 없다.

틈틈이 텃밭을 일구어 무공해 채소를 재배하기도 하고, 사계절마다 주렁주렁 열리는 유실수도 심어 가꾸면서 자신도 모르게 잊어져가는 자아를 발견하고 웰빙라이프를 되찾을 수 있다면 그 무엇과 바꾸랴!


전원설계는 얻는 것이 있으면 어느 정도 손실도 감수해야 한다.

최근 도로개설 및 단지형 전원주택단지 그리고 지역단위 대단위 테마파크 건설로 인해 교통 및 편익시설은 많이 나아지고 있으나, 학교 및 도심 문화생활이 핸디캠은 감수해야 하므로 직업등 개인차에 따라 적절한 생활패턴의 변화가 요구된다.


전원설계는 크게 나홀로 재태크 및 비즈니스(전원사업) 재태크 형태로 나눌 수 있다.

나홀로 재태크는 본인의 예산 및 문화생활 그리고 전원설계에 대한 노하우 정도에 따라 동호인, 전문가 용역을 통해 체험학습용 주말농장, 나홀로 전원주택, 동호인용 공동주택, 수익용 콘도 및 펜션마을등 다양하게 설계할 수 있으며,

반면에 전원사업인 경우 개인과 법인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으나 일정 자본금 및 전문기사등 기본조건을 구비하고 주무관청에 관련 사업 면허를 득하면 단지형 대지 및 전원주택 단지를 조성하여 분양까지 할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 농업시장의 대외 개방 및 농업 구조조정차원에서 정부에서 농지법 개정을 급히 서두르고 있다.

위기의 농업시장, 초기 정부정책을 알면 기회가 온다는 평범한 진리에 신경을 곤두 세울 필요가 있다.



농지 개발을 위하여는 도로, 상하수도, 농지전용 및 개발허가가 주요 관건이므로 용도별 투자가치 및 개발여부가 지역별로 다소 차이가 나므로 투자목표에 따라 반드시 전문업체 및 관할 관청에 개발가능여부를 타진하는 신중한 자세가 필요하다.


▷ 신농지법의 개정방향에 대하여...

 

이번 농지법의 개정방향이 50년대 농지개혁법의 클 틀을 파괴할 만큼, 출자와 소유를 분리하여 도시민과 기업 지분 투자 부여, 도시민도 주말농장 허용(300평 정도), 절대농지도 농어민의 대체수익사업으로 지역특산물 가공시설 및 목욕탕, 복지시설등 공동시설 허용 그리고 관광, 레져, 보건의료사업 허용, 그밖에 절대농지외 관리지역에도 대규모 공장 및 창고를 개발허용등을 파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점에서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익히 과거 유사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93년 정부가 준농림지역(현 관리지역)을 제정당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해 위락시설 및 숙박시설까지 개발 허용하므로서 경기회복후 막대한 개발 및 운영차익을 남긴 사례가 허다하며,

올해에도 신행정수도 및 새만금등 호남권 개발계획 발표로 작년대비 3배 내외의 지가 상승을 주지할 필요가 있다.


▷ 부자/웰빙/성공 라이프를 위한 전원설계 !

 

시간은 노력하지 않은 자에게 기다려 주지 않는다.

보금자리가 불편하면 하루의 시작도 심신의 건강도 시들어 지듯이….

자신의 삶에 한번쯤 진정으로 남모르게 속앓이를 해왔던 분이 있다면은 전원생활이 반드시 도심생활에 비해 만병통치약은 아니지마는 이번 기회에 다시금 관심과 흥미를 불러 일으킬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되었다고 하여도 본인에게는 상당한 변화가 아니겠는가?

 

 내년이후 경기회복에 따라 본격적인 전원 시대가 열린다.

 시대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자신도 시장의 패러다임을 알아야 한다.  당장은 전원생활이 도심생활에 비해 득보다 실이 많은 것 같아도, 가깝고 먼훗날 남보다 내일을 일찍 준비하는 자에게 보다 큰 행운이 기다리고 있다는 평범한 사실에 음미할 필요가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