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의 습관을 체험하는 재테크, 성공확률 높다!

작성자
박상언
등록일
2004/09/03
조회수
12512

 30대에 필요한 인맥  최대한 만들고 자기계발에 힘쓰고

부자들의 습관을  따라해 미리 부자체험을 해보자

 

1년만에  다시 골프채를 잡기 시작했다. 그 첫번째 까닭은 30대 중반의 몸과 마음을 가다

듬기 위한 자기 계발 차원에 서고 두번째로는 어느정도 사회적 명성이 있는 분들이 좋아

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부자들은 무엇을 좋아할까? 어떻게 하면 그들과 어울릴수 있을

까?  부자를 체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고나 할까..

 

지금은 어느정도 대중화가 되었지만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면  어느정도 사회적 위치가

있는 인사가 즐기는  취미들을  이해하고 즐길 필요가 있다. 이들과 어울리다 보면 그들

문화를  배우고 그들끼리 소통되고 있는 고급 투자정보도 얻을수 있다.

 

골프를 즐기는 부자들의 특징은 주로 새벽 3시부터 새벽골프를 즐기려 집을 나설만큼 부

지런하고 대부분이 부동산,금융 등 투자정보에 관심이 많다.

 

자기계발은 미래를 위한 투자

 

지금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을 절약하고자 자기계발에 소홀히 하면 훗날 재테크도

성공 못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한다. 또한  재테크에 성공할지라도 돈만이 전부인 인생

이 재미가 없는 무의미한 인생을 살게 될 수도 있다.

 

특히 가장 활발하게 사회생활을 하는 30대와 40대들은 여러가지 재테크 중에서 자신의

몸값을 업그레이드 할수 있는 자기계발 재테크에 온 힘을 다 기울여야 한다.수입의 10%이

상은 자기자신을 위해 투자하여야 한다는 말이다.

 

요즘은 10억이란 말보다 15억이라는 말이 더 유행이라고 한다.왜냐면 10억원은 가족들을

위해 쓰고 나머지5억원은 가족을 여지껏 부양하느랴 고생한 자신을 위해 쓰라는 말인 것

이다.


돈을 벌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면  열정을 갖자!

 

필자가 운영중인 조인스랜드내 부자편지를 비롯하여 몇 개의 재테크 사이트에  수만명의

회원중 낯이 익은 아이디가 여러 있다 . 낯이 익은 아이디는 여러 재테크 사이트에 부지

런히 글을 올리고 전문가 강연회에 참여하는 사람들이다.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은 여

기저기 사이트에 중복 가입되어 있을만큼 열심히고 열정적이다.이런분들이 저에게 질

문을 해오면 본능적으로 우선 답해주고 있다.  열정을 갖는 사람에게 애정이 가는 것은 당

연한 이치인 것 같다.

  

어려운 때일 수록 미래를 대비 하라!

 

요즘은 샐러던트(saladent) 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낮에는 직장에서 일하고 밤에는 대

학에서 공부하는 사람들을 가르키는 말이다.

 

외환위기 이후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능력에 따라 급여가 달라지는 성과보수제

가 일반화되면서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고 자신의 몸값을 올리기 위한 방편인 것이다.

불경기에 일본사람들은 책을 보지만 한국사람들은 소주를 마신다는 말이 있다.일본사

람들은 어려울 때 미래를 준비하지만 한국사람들은 술로 울화병을 다스린다는 얘기다.

 

필자가   은행에 근무할당시만 하더라도 나름대로 타 직장에 비해 안정성이 있고 보수도

높았기 때문에 별로 큰 위기감없이 직장생활을 할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옛동료들에

따르면 과거의 안이한 태도로는 더 이상 은행생활을 할수 없는 더 이상 철밥통 신세가

아니라고 한다.

 

현재 필자가 근무하고 있는 직장은 매일매일 변하지 않고 연구하지 않으면  고객과 상

담하면서 금방 나타난다.따라서 자연스레 찾는 사람이 줄어들면 업계에서 물러나는 구

조이다. 친구들과  친척들은 이해를 잘 못하지만 2년전부터 아내와 딸을 처가에 내려보

내고  주말부부, 바쁘면 한달부부로 가족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   매일같이 회사에서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새벽같이 출근하여   밤늦게까지 야근하고  주말에도 회사에

나오거나 지방에 강의하러 갈때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어려서 육아부담도 생각하려 보니 좀 이기적이긴 하지만 도저히 동시에 잘 할

용기기  나지 않았다. 다행히 아내의 이해와 배려로  지금까지 별 무리없이  일을 하고

있다.

 

가끔 자기계발에 대해 직장인들에게 물어보면 외부학원 다니고 어학실력 키우고 석,박

학위따는것으로 여기는 경우가 많다. 물론 틀린 말이 아니다. 그렇지만,   기본적으

로 본인이 맡고 있는 일자체를 자기계발로 생각해도 좋다.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완벽

을 추구한 뒤에 위와 같은 일을 해도 늦지 않기 때문이다.

 

수년전 필자가 은행을 그만두고 고시공부 중 부동산에 관심이 생겨 대학원에 어렵게 진

학하게 될 때가 생각난다. 그 당시 입학금과 등록금이 없어 아내가 어렵게 마련한 돈으로

무사히  공부할 수 있게 되었는데 아마 필자의  뇌리속에 고생하던 아내에게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이렇게 뛰는지 모른다.

 

사랑하는 아내에게 이 말만은 꼭 전하고 싶다.

“여보! 내가 성공해서 이 돈 백배로 갚아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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