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은행금리의 하락과 물가상승률에 따라 실질금리 마이너스시대로 도래 되면서 자금운용이 쉽지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재테크에서 커다란 또 하나의 축은 주식투자일텐데, 국내 주식시장도 과거와 달리 대표 기업들의 글로벌화와 견조한 실적을 바탕으로 주가의 상승과 더불어 채권투자 이상의 배당을 지급하고 있으므로 더욱많은 관심을 가지셔야 합니다.
최근 주식시장을 보면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면서 일부 투자자들은 과거처럼 고점을 기록하고 하락할거라는 생각으로 두려움을 갖고 투자에 망설이는 모습이 포착되는데 국내증시는 분명 과거와 모든면에서 달라졌다는점을 (하단자료 참고) 인식하시고 새롭게 평가되는 주식시장에 준비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매주초에 주간전망과 더불어 종목추천을 제공할 예정이므로 주식투자를 시작하려는 모네타 회원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지수 1000시대 과거와 다르다. (과거 미국증시의 1982년과 현재 국내증시의 투자환경은 매우 유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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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2월 (미국 주식시장) |
현) 국내 주식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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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흐름 |
64년 이후 5차례 고점 돌파 실패 |
80년대 이후 4자리수 유지 3번 실패 / 이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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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 하반기 급반등해 4자리수 지수대 진입 |
2004년 이후 꾸준한 상승세로 신고가 갱신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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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 |
성장률 침체 , 가계신용 붕괴, 소비심리 위축 |
성장침체 위기감 , 소비심리 위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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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구조조정 , 급격한 금리 인하.반등 |
꾸준한 금리인하후 급반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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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감세정책과 재정부양 |
정부 경기부양정책 강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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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 |
구조조정 뒤 M&A 활발 |
M&A와 지배구조 개선 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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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인 주식물량 감소 |
우량 대형주 주식물량 급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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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주식비중 최악 상태에서 급반전 |
국내 개인투자자 주식비중 최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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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환경 |
퇴직연금제 도입 직전 , 장기투자환경 개선 |
적립식펀드,배당펀드,퇴직연금제 도입(2005년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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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천 종 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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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천일 |
사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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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
단기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가 적합함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최근 고유가로 인하여 시장 상승랠리에서 소외 받았으나 현 주가수준을 고려하면 하방경직을 기대하면서 점진적인 상승이 기대됨. (7월부터 전노선으로 확대된 여객유류할증제로 유가부담을 일부 해소가 기대) 화물 부문의 성장성은 다소 둔화되지만 국제선 여객수요는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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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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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
주5일제 근무의 확산과 영화관객수의 증가가 점진적으로 상승이 기대되므도 당사 주가에 긍정적임. 가치투자로 유명한 프랭클린템플턴의 프랭클린 뮤추얼에서 올 4월부터 꾸준하게 매수하면서 7%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음. 현 주가수준은 향후 당사의 발전성을 고려한다면 투자메릿은 충분함.(3분기부터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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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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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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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본점 재개점을 통하여 하반기 이익이 기대됨. 정부의 부동산 규제와 허리케인등으로 인하여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소비심리에는 부정적인 영향은 있지만 미미할 것으로 판단됨. 국내증시의 한단계 레벨업과 내수경기호전이 기대됨으로 투자메릿은 충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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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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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
저수익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구조조정을 실시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한 2차전지 사업을 독립회사로 분리) 필름 및 화학부문의 수익성이 호전이 기대되며 3분기부터의 실적이 기대됨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거친 당사는 외부와 전략적인 제휴를 통해 리스크는 낮아짐과 동시에 당사 주가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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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26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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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9월 26일 |
최근 외국인의 지속적인 매도세와 자회사인 한화건설에 세무조사로 인해 당사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데 오히려 매수기회로 활용하는게 좋을것으로 판단됨 당사의 주력사업인 화학 부문과 방산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성이 기대됨.7,824억원 규모의 시흥 매립지 매각이 추진되고 있으므로 장기적으로 당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듯. |
★ 추천종목에 대한 주의/변경사항
1. 종목 추천배경에서 일부는 증권사(대우 , 삼성 , 동양 , 한국등..)자료를 종합적으로 참고하여 본인의 판단으로 작성함.
2. 매매판단의 최종 판단은 회원님의 책임하에 결정하시고, 추가적인 궁금사항은 재테크상담실에 문의하시면 성심껏 답변드리겠습니다.
3. 리스크관리 차원에서 고려하여 투자종목의 손절가 7%는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