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의 시황분석
외국인의 매도공세가 언제 멈출 것인가..?
주간단위 국내증시는 코스피1,140.72(-42.76P/-3.61%), 코스닥580.92(-3.59P/-0.59)마감하면서 양 시장모두 외국인의 지속되는 매도공세로 아직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전주에도 외국인의 매도공세는 지속되면서 4주간 하락하면서 국내증시는 1140선에 도달하였습니다. 바로20여일 전만하여도 1,250선에 근접하면서 최근 같은 조정은 예상하기 힘들었는데 너무 허무하게 60일(1,154.17)선이 무너지면서 일부 개인투자가들 사이에는 공포감까지 생겨나고 있는 게 국내증시의 현주소 입니다.
국내증시의 하락배경은 외국인 매도공세 지속 (배경을 보면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 , 금리상승) , GM 사태, 일부 기관투자의 매도세(차익실현?) , 적립식펀드로 자금유입의 둔화세 영향등이 있는데 이러한 요인들은 단기간에 멈출 것으로 조심스럽게 예상되고 조정이후 반등세는 강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최근 조정장세를 현명하게 대처(Portfolio내에서 일부종목 낙폭과대주로의 종목교체 등) 한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로 작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금주의 매매 전략
먼저 금주에 발표되는 주요 지표로 미국은 FOMC 금리결정(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음),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지수{수치상으로 호황적(50을 초과)이지만 전달보다 다소 둔화 예상}등이 있고 국내는 국민은행,삼성화재,신한지주,엔씨소프트,동국제강등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있습니다.
금주의 투자전략으로 전주와 유사하게 아직까지 외국인의 매도세가 지속되고 있는 점과 기관투자가의 매수세가 둔화된 점을 고려하여 당분간 보수적인 관점에서 접근하여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비슷한 내용을 다시 언급 드리면 단기적 장세전망은 외국인의 매도공세가 지속되면서 단기적으로 반등에 대한 확신이 일부 줄어들었지만 지난 주말에 보여준 미증시의 급등(미 전문가들의 예상을 뛰어 넘은 국내총생산(GDP) 상승 ,)효과가 단기낙폭이 과대한 국내증시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되면서 반등하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하면서 중장기적으로 접근하는 투자자라면 최근 낙폭과대(단기적으로 100P 하락)가 배당투자로 투자메릿이 높아진 만큼 우량종목군의 낙폭과대주, 배당관련주로 접근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