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가입한 의료실비보험 반드시 점검 받으세요

작성자
강세훈
등록일
2010/06/22
조회수
12044

현재 판매되는 모든 보험을 통틀어 우리 생활과 가장 밀접한 보험은 어떤 보험일까요? 자동차보험? 종신보험? 암보험? 모두 아닙니다!!!! 가장 밀접한 보험은 바로 의료실비보험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우리가 생활을 하면서 아프거나 다쳐서 치료를 받고 발생하는 거의 모든 의료비를 보장하는 보험이기 때문입니다. 자동차보험이 자동차 사고시에만, 종신보험이 사망시에만, 암보험이 암 발병시에만 필요한 것에 비하면 가장 대중적이고 가장 활용도가 높은 보험이죠.

 

의료실비보험은 특별히 가입을 하라는 권유가 없어도 많은 분들이 찾는 상품이며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그 필요성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향후에는 필수보험이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해질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의료실비보험의 가장 핵심적인 보장내용은 바로 의료비인데요. 100세까지 통원을 하면서 발생하는 의료비는 물론이고 입원해 있는 동안 발생하는 의료비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입원시 5,000만원 통원시 최고 30만원, 약제비 5만원을 한도로 보장을 하는데 단, 이때 의원은 1만원, 일반병원 1.5만원, 종합병원 2만원, 약제비 8천원을 공제하고 지급을 하며 환자본인 부담금의 90%를 한도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가입하고 계신 의료실비보험은 어떻게 구성되어 있으신지요?

현재의 보장내용과 비교를 해서 2008년 이전에 가입하신 분들은 보장기간이 최대 80세까지고 입원비는 3,000만원 / 통원비는 10만원을 한도로 가입이 되어 있으실 것입니다. 이때 통원비는 어떤 병원이건 구분하지 않고 공통적으로 5천원을 공제하며 환자본인 부담금 100%를 한도로 보장해 줍니다.

 

 
 

정리해보면 보장기간 100세, 보장금액 입원비 5,000만원 / 통원비 30만원은 유리한 반면 자기부담 최대 2만원 / 환자본인부담 90% 한도 지급은 불리한 내용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 연구자료에 따르면 평생 8,000만원 정도의 의료비를 지출하게 되는데 그 중 65세 이후가 4,000만원 이상 즉, 전체의 5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보험 전문가마다 보는 시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 평균수명이 80세 이상이고 앞으로도 점점 늘어난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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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령일수록 의료비 지출이 많아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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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연령일수록 경제활동이 어려워 의료비가 부담스러워 진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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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은 당장도 중요하지만 장래 활용도가 더 중요하다는 점


등을 감안하면 전체적으로는 현재의 의료실비보험이 소비자에게는 효과적인 상품이라 하겠습니다. 과거 의료실비보험에 가입을 하고 현재까지 다치거나 아픈 경력이 없으셨다면 현재의 상품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것도 합리적인 보험포트폴리오 구성이 될 것입니다.

 

 

가입한 의료실비보험 점검신청

http://insu2.moneta.co.kr/mall/goods_smpl_write.asp

 

의료실비보험 무료가입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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