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신분계급이 고착화되는 시기 결국 재테크가 답이다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11/17
조회수
4089

신분계급이 고착화되는 시기 결국 재테크가 답이다.

 

 

경기가 어려울수록 수익이 확보되는 재테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진다.

 

미국의 쓰레기 배출량이 동기 대비 약 36%가량 증가되었다는 뉴스와 함께  살아있는 투자의 전설 워런 버핏은 이와 같은 이유로 향후 미국의 경제성장이 가시화될 것이다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즉 워런 버핏은 본격적인 경기 상승추세가 나타날 것이다라고 내다보았는데 왜 이러한 결론이 도출되었을까요? 그 이유는 매우 단순하게도 쓰레기 배출이 늘어났다는 것은 그만큼 국민들의 소비가 늘어났다는 가장 기초적인 증거로서 이처럼 급격한 소비 증가가 이뤄졌을 경우 향후 경기의 상승추세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는 전제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국가의 정치적인 입장에서 객관성을 찾기가 점점 어려워지는 정부 통계수치보다는 어떻게 보면 이와 같은 또 다른 경제 추세를 확인할 수 있는 접근은 매우 신선해 보이고 설득력마저 있어 보입니다.

 

자 이렇게 미국은 현재 경제 상승추세를 예견하는 주장이 많아지며 12월의 미국 기준금리인상에 대해 긍정적인 시그널을 계속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거시적 경제환경을 통해 어떠한 입장을 취해야 할까요?

 

미국이 금리를 올릴 것이 분명하므로 달러를 사거나 달러 통화로 투자되는 금융상품을 가입하는 것이 최선일까요? 과연 달러는 오를까요? 저는 늘 말씀드리지만 달러 강세는 이제 끝났다 더 이상의 달러 강세는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드렸습니다. 그리고 반갑게도 얼마 전 월스트리트 저널에서는 저의 주장과 똑같은 금리인상에도 불구하고 달러 강세는 일어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미국의 대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혹자들은 미국 대선에 대해서 흥미로워하면서 트럼프가 될지 힐러리가 될지 궁금해합니다. 그런데 두 대선주자 중 누가 되든지 경제적인 측면에서 두 후보가 내거는 전략은 사실 비슷합니다.  그 중심에는 전 세계적으로 경기회복이 더딘 상황에서 자국 경제를 지키기 위한 보호무역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보호무역이란 자국의 실업률이 높아지고 임금이 낮아지거나 동결되는 현상을 탈피하기 위한 목적으로 해외에 나가 있는 자본과 기업을 자국에 불려 들여 일자리를 높이고 임금 상승을 유도하여 내수시장 활성화를 통해 기업이 다시 돈을 벌고 임금은 더 오르며 궁극적으로 새로운 투자를 통해 일자리를 만들어내려는 선순환 구조의 경제시스템을 말합니다. 

 

누구나 이러한 국가가 되기를 원합니다. 특히 이렇게 경기가 어려울수록 그렇습니다. 우리나라도 다르지 않습니다. 세계 모든 나라가 지금 보호무역을 주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기 어려운 이유가 있습니다.

 

기업이 해외로 나가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임금입니다. 인건비가 가장 큰 걸림돌로서 이 부분에서 많은 수익을 확보해야 기업이 생존하고 새로운 산업동력을 확보하고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건비가 저렴한 베트남이나 동남아시아 쪽으로 공장들이 속속 이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보호무역을 하려면 이들 기업에게 모두 돌아오라고 해야 합니다. 그럼 기업에서는 난색을 표합니다. 자국으로 돌아가서는 자국에서 주장하는 임금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입니다. 즉 사업을 접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그래서 보호무역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해당 정부는 새로운 생산시설로 기업부담을 낮추거나 국채 발행을 통해 정부자금을 늘려 민간에 뿌릴 수밖에 없습니다. 바로 재정확대 조치이자 최근 미국을 비롯한 유럽에서 진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로봇산업과 최저소득보장제도입니다. 

 

인건비가 발생하지 않는 로봇산업을 융성하여 기업을 자국으로 불러들이고 국채를 늘려 최저소득을 도입하여 일자리가 없어도 기본적인 소득으로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도록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기본소득이 나라에서 지급되므로 일자리 문제가 해결되고 기업이 자국에서 재화를 인건비 부담 없이 생산함에 따라 내수시장 활성화와 함께 정부 입장에서는 세입도 늘어나게 됩니다. 즉 최저소득을 지급하는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속적인 최저소득보장에 따라 내수시장 활성이 더 진행될수록 선순환에 따른 국가 재정수입은 더욱 늘어나게 되어 결과적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시장 형성이 이뤄진다는 것이 지금 각국 정부가 꿈꾸는 청사진이자 4차 산업이 활성화되어야 하는 당위성입니다.

 

그들은 그러한 이유로 일자리가 없어지더라도 로봇산업을 4차 산업의 중심으로 그것도 매우 빠르게 정착시키려 하고 있으며 더 이상의 기존 양적완화로 기업 설비투자를 기대하는 것보다는 국민 최저소득과 4차 산업의 핵심 된 로봇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투자로 변경하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향후에도 달러 가치는 계속 하락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현재 대다수 선진국가들의 머릿속에 있는 보호무역을 필두로 한 성장전략이며 모든 나라가 이와 같은 방향으로 흐르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선두에 미국이 있음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저는 오늘 제목에서 지금은 신분계급이 고착화되는 시기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기가 좋지는 않지만 저소득층과 중산층이 고소득층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과거 새로운 일자리로 인한 기회의 탄생과 지속적 경제성장에 따른 임금 상승이라는 이유가 있었습니다.

 

정확하게 이 두 가지 이유가 전부라고 볼 수 있는데 앞으로 진행되는 보호무역과 4차 산업시대에서는  일자리는 줄어들고 기본소득에 따라 지속적 임금의 인상을 기대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더 이상 저소득층이나 중산층이 고소득층으로 올라서기에는 더욱 어려워질 것이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래서 재테크는 갈수록 더욱 중요할 수밖에 없고 그 가치는 더욱 높아질 수밖에 없다고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분명 우리는 4차 산업을 통해 보다 문명적으로 과거 대비 많은 혜택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그동안 우리 손이 필요할 수밖에 없었던 많은 직업을 잃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직업을 잃게 되었지만 세수가 늘어난 국가에서는 4차 산업으로 늘어난 국가재정을 기본소득이라는 제도 아래 국민들에게 지급하게 될 것입니다. 

 

모두가 비슷한 수준의 소득을 얻게 될 것입니다. 좋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일자리가 크게 줄었기 때문에 다수의 사람들은 기본소득 이외의 발전적인 삶을 영위하기가 매우 어려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재테크가 필요한 이유인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선택해야 하는 앞으로의 시대에서 신분상승을 위한(?) 재테크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저는 지난 부동산 대책 칼럼에서 언급드렸던 부동산에 대한 투자에 대해 긍정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제가 여러 가지 이야기를 지난 칼럼에서 드렸지만 특히 단기투자는 부산 해운대를 주목해라 말씀드렸으며 전체적인 부동산 시장에서는 정부의 입장과는 반대로 정부가 칼날을 세운 지역이야말로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지역이라는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정부가 칼날을 세운 지역은 고양시와 남양주, 하남미사 그리고 분당과 과천이 포함되지만 그 중심 중 중심은 바로 강남 4구에 해당하는 서초, 강남, 송파, 강동이 해당됩니다. 이들 강남 4구야 말로 금번 대책이 나오게 된 주된 이유의 지역으로 제가 그렇게 중요하다 외치는 부동산의 핵심인 입지지역이라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부동산은 시간이 갈수록 양극화로 흐르게 되며 인구와 가구수의 지속적 하락에 따라 발생될 일은 누구나 가고자 하는 곳 남고 싶은 곳만 상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러한 입지의 지역이 어디인지를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동산에 투자할 때에는 강남을 늘 중심에 넣고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직접투자를 하기에 강남은 접근할 수 있는 수요층이 극히 한정되어있기 때문에 간접적으로 부동산에 투자될 수 있는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말씀드렸고 그 대표적인 방법으로 확정수익 부동산펀드를 언급하였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확정수익 부동산펀드는 강남에서 개발되는 주거용 부동산 개발에만 투자되는 펀드로서 우선수익권 담보설정과 함께 시세 대비 개발비용이 절반 수준에 머문다는 점에서 가입과 동시 수익이 확보되는 이와 같은 금융상품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확정수익 부동산펀드는 만기지급형의 경우 1년 만기 시 세후 연 8.7%, 2년 만기 시 세후 연 10.1% 확정수익이 지급되고 월 지급형의 경우 1년 만기 시 세후 연 6.5%, 2년 만기 시 세후 연 8%의 확정수익이 지급되므로 여유자금이나 목돈을 굴리려는 목적에 있어 이보다 좋은 재테크 방법이 없다는 생각입니다. 

 

또한 비단 부동산뿐 아니라 역시 4차 산업의 핵심이 되는 인공지능에 따라 시장 상황에 유리한 방향대로 펀드 투자가 이뤄지면서 그렇게 발생된 펀드 수익금 중 가장 높았었던 수익금으로 평생 비과세 연금 지급을 확보해주는 수익보장형 변액연금도 순수한 노후준비를 시작하려는 분들께 최선의 재테크 방법이라 말씀드릴 수 있고 매월 저축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려는 분들의 경우에는 연 2.9% 복리이자를 평생 동안 최저 보증해주는 평생 고금리 저축통장(비과세, 자유 인출 가능)이 마이너스 금리로 빠르게 향하는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재테크를 할 때에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처럼 확정수익 부동산펀드와 수익보장형 변액연금 그리고 평생 고금리 저축통장이야말로 수많은 재테크 방법 중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 생각하며 원금손실 없이 빠른 시간 내에 내 자산을 증식시켜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재테크를 하기에는 더욱 어려운 시장환경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 직접투자는 더더욱 불확실성에 의한 손실 위험이 높아지고 부동산 역시 이제는 시장 양극화에 따라 잘 못 사면 큰 손해를 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처럼 확실한 수익이 보장되는 재테크 방법을 추천드리며 이 어려운 시기에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내일을 기대할 수 있는 자산관리가 이뤄지기를 바랍니다. 가을바람이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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