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일곱 여성직장인 부동산펀드로 10억 벌기
트럼프 때문에 고민하지 말고 재테크를 위해 고민하자.
오래전 선배 PB를 통해 알게 된 모 부동산펀드는 보다 넓은 영역으로의 재테크 세상이 있음을 알게 해 준 상품이었습니다.
대한민국에 무수한 많은 사람들이 오랜 기간 걱정 없이 연 10% 수준의 수익을 꾸준하게 지급받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좀 더 리스크를 감당할 수 있는 경우에는 연 20% 이상의 수익도 확정적으로 지급받고 있음을 알게 된 시절이었습니다.
부동산펀드는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 우리가 보편적으로 알 고 있는 은행이나 증권사 창구에서 가입할 수 있는 부동산펀드는 주로 리츠펀드로 수익형 부동산을 통한 임대수익을 바탕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말씀드리는 부동산펀드는 리츠펀드가 아니라 직접적인 부동산 개발에 투자되는 펀드로서 그 가운데서도 주거용 부동산에 주로 투자되는 펀드였습니다.
저는 재테크에 있어서 부동산의 중요성을 자주 말씀드려왔고 직접투자도 좋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직접투자의 문제를 고려할 때 누구나 쉽게 투자할 수 있는 간접형 부동산펀드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을 자주 드렸습니다.
갈수록 부동산에 직접 투자하는 것이 어려운 이유는 어떤 부동산이든 오르는 양적 성장의 시대가 종료되고 특정 부동산만 오르는 질적 부동산 시대로 빠르게 변화되면서 이제는 부동산을 직접 구매하더라도 매우 많은 공부가 필요해졌기 때문입니다.
한순간의 선택으로 손실이 분명해질 수도 있는 만큼 보다 안전한 간접투자를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드렸었고 또 하나 중요한 이유는 직접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입지의 가치를 고려해 볼 때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입지의 부동산 가격은 이미 감당할 수 없는 수준으로 가격이 올라 직접투자를 이행할 수요층이 극히 적다는 점에서 간접투자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변함없는 가치를 가져온 자산은 화폐가 아닌 부동산이었습니다. 부동산은 세계 부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유대인 민족의 핵심 3대 포트폴리오중 하나에 속하는 자산으로서 화폐가 역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가치 하락을 이어왔다면 부동산은 역사적으로 가치 상승을 지속해왔다는 것을 우리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부동산이 그러한 것은 아니며 특히 우리가 집중해서 보아야 할 곳인 상업이 번영한 곳 인구가 밀집된 곳 수요가 끊이지 않는 곳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있고 자산도 주어진다면 우리는 주저 없이 실천으로 옮겨야 합니다.
몇 년 전 제 지인이 반포 아크로리버파크의 아파트를 분양받게 됩니다. 사실 아크로리버파크는 한강변 조망이 가능하며 한강공원을 끼면서 학군과 상권, 교통이라는 모든 입지적 장점을 가진 아파트로서 프리미엄이 붙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서 현재 지인의 아파트는 분양가 대비 5억이라는 프리미엄이 붙은 상태로 엄청난 수익이 발생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경기가 어렵고 과거와 달리 투기층이나 투자층 수요층이 극히 얇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입지가 뛰어난 지역의 가치는 지속된다는 것을 우리는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제 지인의 아파트를 전세 끼고 매입하는 갭 투자를 진행한다고 하더라도 현금 4억 이상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입니다. 4억이라는 현금자산이 대다수 분들에게는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산이기 때문에 이처럼 성공확률이 높은 투자처가 있더라도 대다수 사람들은 강 건너 불 보듯 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입니다.

간접적인 부동산펀드가 필요한 이유는 여기서 비롯됩니다. 500만 원이라도 1천만 원이라도 초년생이 첫 직장을 통해 어렵게 모은 소중한 자금이 비록 큰 금액으로 볼 때에 작다고 하더라도 이러한 자금이 충분히 성공 가능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되어 모두가 수익을 함께 셰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가운데 부동산펀드는 제가 생각하는 가장 보편적이면서 누구나 안정적 수익 혜택을 볼 수 있는 몇 안 되는 투자처라 생각하며 특히나 강남과 같은 입지가 뛰어난 지역의 상업시설이 아닌 주거시설 개발에 투자되는 부동산펀드라면 더더욱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으면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저는 최근 위와 같은 운용구조를 가지고 있는 부동산펀드를 찾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 상품은 세후 연 10% 수준의 확정수익을 지급하고 있으며 제목과 같이 27세 기준으로 여성 직장인이 초년생 시절 약 4년간 힘들게 벌어 모은 돈이 5천만 원이었다고 가정해볼 때 이 목돈을 확정수익 부동산펀드를 통해 은퇴가 예상되는 60세까지 계속 투자한다면 복리효과로 인해 여성분이 받게 되는 금액은 정확히 10억 8683만 원이 됩니다.
저는 어렵게 말씀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27세까지만 5천만 원 모으신 분들은 부동산펀드를 통해 60세가 되었을 때 10억 원이 넘는 돈을 분명 받게 됩니다.
28세부터 저축하는 금액은 이후에 모아 결혼자금으로 사용하든 주택자금으로 사용하든 자녀 교육자금으로 사용하든 모두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다만 저는 확실하게 이렇게 5천만 원만 있으면 충분히 10억을 만들 수도 있고 얼마의 자금이든 1년을 투자하든 30년을 투자하든 상품과 시간만 있다면 기대 이상의 더 많은 금액을 만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이처럼 재테크는 심플해야 하고 누구나 기회가 주어져야 하며 손해 없이 최대한의 이익을 보장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재테크 방법이 있습니다. 주식으로 성공한 분들도 있고 펀드로 성공한 분들도 있고 제가 자주 이야기하는 보험으로 성공한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부동산 투자로 성공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방법들은 다 존중받아야 합니다. 다만 저는 그중에서 보편적 다수가 누릴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아 알려드리는 것입니다.
실제 이와 같은 부동산펀드가 투자되는 개발사업의 경우 완공 시 시세 가치 대비 실제 개발비용은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충분히 이와 같은 부동산펀드에 참여할 경우 안정적 수익 확보는 기본이 될 수밖에 없고 그러한 지역이 최고의 입지지역으로서 불황이 오더라도 이길 수 있는 곳이라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부동산 신봉자가 절대 아닙니다. 가끔 저에게 최소한의 비용으로 무피 투자를 할 수 있는 부동산을 알려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런 지역을 알지도 못할뿐더러 그런 지역이 있더라도 가급적 투자하지 말라는 말씀을 드리는 편입니다.
입지적으로 투자가치가 검증된 지역은 사실 우리의 생활 속에 너무나 깊이 스며들어 있어 옆에 두고도 잘 모르는 법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선을 돌려 주변을 바라보면 입지가 뛰어난 곳이 어디인지는 누구나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저는 단지 그러한 입지의 부동산에 투자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이 꼭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이 방법이 우리가 수익과 안정을 함께 확보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재테크 방법일뿐더러 대다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방법도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최근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에 따라 이전 트럼프가 내세운 공약으로 향후 급진적 금리인상과 그로 인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폭락 등 경제위기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이전 칼럼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급진적인 변화는 발생되지 않을 것이다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미국이라는 나라의 정치 시스템이 우리나라의 대통령과 같은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도 못할뿐더러 여러 가지 글로벌 경제상황이 트럼프가 원하는 방향대로 바꾸기에는 어려운 일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트럼프의 주된 경제공약은 대규모 정책자금 확보를 통해 민간기업이 투자를 주저하여 이루지 못한 경제성장을 정부가 직접 나서서 진행하겠다는 부분에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재정확대를 위해 필수적인 대규모 국채 발행을 위해 장기국채금리가 높아질 수밖에 없고 그로 인해 급진적 금리인상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주된 언론의 전망이나 실질 경제성장과 물가상승이 뒷받침되지 않는 현실에서 금리인상은 분명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며 그리고 현재 오르는 국채금리는 장기채로서 단기채는 기존과 다를 바가 없고 오히려 과거 비정상적이었던 단기와 장기채의 금리 간격을 정상적으로 벌려주고 있는 지극히 정상적 회귀 현상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또한 미국 무역적자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중국을 대상으로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여 엄청난 관세를 매기겠다고 이야기하는 부분도 살펴보면 과연 15억 인구라는 시장을 등지며 행할 수 있는 정책인지에 대해서 우리들은 이성적으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을 환율조작국으로 묶는 순간 중국 소비로 살아가고 있는 애플을 비롯한 수많은 미국의 기업들이 줄도산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될 수밖에 없으며 우리는 대선을 앞둔 정치적 발언과 실제 국가의 수장으로서 모든 국민을 끌어모아야 하는 입장에서 실제 행할 수 있는 경제정책에는 많은 간극이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합니다.
금리는 올라도 크게 오를 수 없다가 정답이며 재정확대 정책을 이루는 상황에서 달러 가치 상승은 불난 집에 불을 끼얹는 상황과 진배없으므로 어떻게라도 달러 가치 상승은 막으려고 할 것이 분명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모든 국가의 수장은 그 나라의 자산가치를 지키려는 것이 근본적 목적입니다. 여기에는 기업의 가치를 증명하는 주식과 국민의 재산을 대표하는 부동산이 주된 자산에 해당됩니다. 이 사실을 우리는 늘 기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