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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경제적 삶이 영원할 수 있는 대비가 필요합니다. 미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시사하는 부분이 무엇인지를 깊게 생각하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미국이 패권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을 꼽자면 바로 기축통화국의 지위영위입니다. 준기축통화국인 중국이 빠르게 치고 오는 사이에 미국이 다시한번 상황을 반전시킬 필요가 있고 이미 연준의장 옐런의 발언에 따라 이러한 타당성은 충분히 공개된 상황입니다. 미국 최대 채권국가인 중국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은 결국 미 기준금리 인상을 통해 빠져나갔던 채권을 다시 회수하는 것이며 결과적으로 중국은 가장 큰 피해를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한창 양적완화 정책을 펴고 있는 중국과 한국, 일본등의 동아시아권 나라들은 중국의 내수시장에 의존하는 바가 최근 급증하면서 중국시장의 타격에 따라 그 영향성이 배로 커질 위험에 있다는 것도 염두해두어야합니다. 여기까지는 간략한 세계경제흐름에 대한 단편적인 말씀을 드린 것이며 이러한 배경을 통해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리 녹록치 않고 현재의 삶이 지속영위가능하기 어렵다는 것을 통해 지금부터라도 대비를 해야한다는 당위성을 말씀드리고 싶은 것입니다. 내수시장이 죽어있는 이유는 과도한 부동산 거품에 따른 문제가 큽니다. 국민소득대비 비현실적인 부동산은 우리에게 상당수의 자금을 소비가 아닌 부동산을 사는데 쓰거나 대출을 하는데 쓰도록 하였습니다. 실제 우리나라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이땅에 너무나 빠른시간에 경제성장을 이룩하면서 폭발적인 인구급증을 주택량이 따라가지 못해 민간신앙으로 불릴정도로 주택을 보유하고 투자하는데에 맹목적인 집착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한 상황이 21세기까지 이어가고 있으며 결국 인구대비 주택보급량이 더 넘치고 인구는 줄어들며 가계소득이 거꾸로 줄어들고 있는 현실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많은 국민들은 부동산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정부의 정책에 따른 영향이 매우 큽니다.) 결국 국민의 눈과 귀가 멀어져가는 상황에서 실체는 보이지 않고 내수시장은 죽어가고 있으며 시장상인들이 힘들고 대다수 자영업자들이 1년을 채 버티지 못하고 국가는 오직 해외수출기업에만 의존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해외수출에 의존한 기업들에 의한 경제버티기는 결과적으로 대다수 우리물건을 사주는 중국시장에 문제가 생김과 동시에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중국의 성장율은 둔화되고 있으며 엄청나게 높았던 예금금리는 2%대까지 줄어들었고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미국의 금리인상이 언제나 늘 기습적으로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중국이 받은 타격에 배로 이어져 올것이라 예상합니다. 즉 수출기업들의 타격을 피할수 없고 가계소득은 더욱 힘들어질 것입니다. 좋고 희망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현재 흐름이 그러하다는 점을 다르게 말할수는 없기에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오늘을 대비하는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라 간곡하게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의 삶이 계속 오늘과 같을까요? 아니면 더욱 나아질수 있을까요? 평생을 일할수 없고 평생을 건강하기란 정말 축복이 아닐수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은 정말 드라마보다 더욱 드라마틱해서 언제 어느시점에 어떠한 상황이 발생될지 모르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저는 여기서 말씀드립니다. 너무나 불확실한 경제흐름속에 살아가고 있는 현실을 수용하고 지금이라도 더 늦기전에 지금의 삶이 미래에도 이어질수 있도록 조금만 더 저축하고 노력해달라고 말입니다.
제가 주로 공부하는 분야는 은퇴설계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은퇴설계분야는 매우 소중하고 의미있는 방향이라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여타 복지선진국과 다르게 너무나 국민복지에 안일하고 불확실한 대한민국의 노후보장체계에 있습니다. 국가가 은퇴이후의 삶을 보장해준다면 머 바랄것이 있을까요? 재테크란 단어를 생각하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지금의 20대에서 40대는 아직도 국민연금이나 공무원연금의 공적연금이 몇번은 더 연금개혁이 이뤄진다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더 즐어들것이고 더 많이 낼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와 똑같은 수정적립식방식을 택했던 알르헨티나의 국민연금은 이미 오래전에 제도가 폐지되었습니다. 정책적으로 제대로 된 개혁을 통해 국민연금이 정상화되어 이것만으로 국민들이 노후걱정을 안할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하지만 그렇게 마냥 기대하기보다는 현실에 맞춰 최소한의 미래필요자금에 대한 대비를 지금부터 해나가는 것이 순서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지금 여러분이 한달소득이 200만원으로 이중 100만원을 쓰고 있다 가정할때 이정도 월 100만원이 은퇴이후에도 평생동안 지급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놔야 안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발뻗고 잠이라도 잘 수 있지 않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수많은 분들과 상담을 통해 인정하게 되는 부분은 단순 집만 가지고 있거나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는 노후는 매우 위험합니다. 재산과 관련하여 발생되는 가족,친척,지인들과의 사건사고가 빈번하며 정작 아직 한창인데 애써 모은 자산을 날리는 경우를 너무나 많이 봐왔습니다. 우리보다 일찍 고령화사회를 맞이하고 장수국가가 된 선진국들의 노후대비가 연금으로 귀결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이유일수 있습니다.
무조건 적인 연금을 고집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고 여가생활을 즐기며 소일거리라도 보람을 느낄수 있는 일을 찾는 것도 은퇴설계에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그러한 모든것도 핵심이 되는 기본적인 노후생활비가 준비되어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매월 고정적인 현금이 들어와야합니다. 충분히 생활가능한 자금이 들어와야하고 평생동안 지급되어야하며 향후 세수확보를 위해 이자소득세는 계속 늘어날것이기에 비과세여야합니다. 이러한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는 방법은 단 하나밖에 없습니다. 바로 연금보험 또는 변액연금입니다. 연금보험이 변동금리라면 변액연금은 펀드에 투자됩니다. 저성장 저금리시대 많이 들어보셨죠? 디플레이션시대의 또다른 명칭입니다. 단기적으로 끝날 현상이 아니며 만약 우리가 제대로 알지 못한 사이 디플레이션인줄 알았던 경제가 스테그플레이션이라면 더욱 오랜기간 우리는 기나긴 초저금리시대에서 빠져나오지 못할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결과적으로 주식과 채권의 수익이 늘어남은 당연하기에 2,30년간 묶어둘 수 있는 연금의 특성이라면 변액연금을 선택할 것을 강력하게 권합니다. 그리고 꼭 수익보장형 변액연금을 선택하기 바랍니다. 그래야 최상의 연금지급액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수익보장형변액연금은 국내에 단 하나뿐이 없고 총 펀드운용기간중 발생된 적립금(원금+수익금)중에서 가장 높았던 금액으로 평생 비과세로 연금을 지급합니다. 이제 정리합니다. 여러분의 현실을 소중히 생각하듯 미래의 여러분도 소중히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의 생활이 평생 이어져야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가 소중합니다. 단 10년만 매월 소액을 넣어두면 평생지급되는 최소 노후생활비가 마련됩니다.빠른대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