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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시대 남들이 모르는 전략에 노후의 해법이 있다.
최근 경제란에서 이슈화되고 있는 대표적인 이야기는 디플레이션이다. 저성장 저금리로 이어지는 D의 공포는 연속적인 악순환에 그 초점이 있다. 가계소득이 높아지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되는 여파는 소비심리의 위축으로 이어지며 소비심리의 위축은 기업의 매출실적 약화로 이어져 다시금 가계소득이 줄어듬으로 연속적인 악순환을 반복케 한다. 이 가운데 국가경제역시 위태로워지며 특히 부동산의 경우 소비여력과 가계소득의 침체는 결정적인 타격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 여기서 더 위태로운 점은 우리나라의 소비심리위축에는 가계소득침체 뿐 아니라 부동산 구입에 따른 엄청난 대출로 인한 부분이 더욱 크다는 점이다. 이는 우리나라의 부동산에 상당한 거품이 끼어있음을 말해주고 있고 결과적으로 지금의 초저금리 정부정책은 부동산에 있어 마지막 정책이라 볼 수 있는 것이다. 즉 대출을 풀어도 오르지 않는 현실을 고려할때 더이상의 부동산가격인상은 어렵다. 가계에 돈이 없기에 대출을 풀어 부동산폭락을 막아보려 마지막 수단이 대출을 푼것이다 그것도 역사적 겪어보지 못했던 저금리로 말이다.
이러한 현상은 향후 우리나라의 미래를 가늠케 한다. 가계자산의 70%이상이 부동산에 묶여있는 대한민국의 가계경제는 심각한 위기에 직면할 가능성이 농후하다 시점이 언제냐일뿐 사실상 미국 금리인상시점 또는 현 정부의 레임덕이 발생하는 순간이 그 시작점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경제의 침체는 역사적으로 경험하지 못했던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함으로 인해 절정해 다다를것이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40년 우리나라의 65세이상 인구비율은 32.3%를 넘는다.
길거리에서 보는 사람들 10명중 3명이상이 65세 이상 인구라는 이야기다. 자녀세대가 그들의 노후에 필요한 복지지출을 감당해야하는데 그 한계가 분명히 존재한다. 국가적으로 엄청난 재정적 위험이 발생할 것이다. 그리고 특히 여성의 노후는 더욱 심각해진다. 현재 65세이상 여성의 기대수명은 남성에 비해 5년이상 더 많다. 실제 40대이상부터 60대까지 여성의 59.7%가 노후가 불안하다고 하지만 정작 전체 여성의 49.7%가 노후대비를 전혀 하고 있지 않다고 답하였다.
다가오는 미래는 불안한데 우리의 대처는 안일한 부분이 많다. 저성장과 고령화의 시대 시장에 돈이 돌지 않고 유일한 자산인 부동산이 침체하는 가운데 우리들의 노후는 점점 어려움으로 직면하고 있다. 충분한 위기의식을 가지고서도 대비하지 못함은 미래를 포기하는 일이며 지금이라도 여러분 스스로 감성이 아닌 이성으로 노후생활을 따져보길 바란다. 무슨돈으로 어떻게 살것인가? 자식에게 또는 국가에서 바라는 것은 현실성이 없다. 스스로 준비해야한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진행될 것이다. 사적연금의 필요성은 분명한 팩트가 존재한다. 개인연금을 취급하는 금융사를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색안경을 벗고 우리들이 노후에 대해서 준비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개인연금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인정해야한다. 여러가지 재테크방법들이 존재한다. 다양한 상품들 여러가지 방법으로 저금리에서도 충분한 불로소득을 창출할 수 있다. 다만 노후에 대해서는 일하지 않아도 매월 내 통장으로 꼬박꼬박 현금이 들어오는 연금이 기본탑재되어야한다. 노후대비에 연금은 보험이며 그외는 옵션이 되야하는 것이다. 그만큼 노후는 안정적 생활자금지급이 기본이 되어야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의 개인연금가입비율은 10명중 2명에 불과하다. 당신이 간과하고 있는 노후 더이상 늦기전에 준비하자. 그런점에서 몇가지 팁을 드리겠다.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 또는 연금신탁과 연금펀드 모두 괜찮다. 다만 향후 연금수령시 발생되는 연금소득세를 간과하지말자. 평균적으로 지금 내는 것 만으로 우리가 돌려받는 세금과 비슷한 수준의 세금을 그대로 돌려내야한다. 더구나 향후 초고령화사회진입에 따른 국가차원의 고령복지지출이 높아짐에 따라 세수확대는 필수이고 이와 같은 연금소득세가 절대 지금과 같을거라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의 금융상품에 적용되는 이자소득세는 선진국대비 필요이상으로 낮다. 기억하자. 앞으로의 시대는 공제보다는 비과세혜택을 받는 것이 더욱 효과적일 수 밖에 없다. 그런점에서 비과세혜택을 받는 연금보험이나 변액연금이 해법이 될 수 있다. 그중 변액연금이 아무래도 펀드에 투자가 되기에 저금리기조에서 탄력을 받는 주식과 채권에 장기투자된다는 점에서 기대수익을 높일수 있다. 다만 실적배당형상품으로서 향후 연금수령액이 확실치 않고 하락할 위험에 대한 대비없이 변액연금을 가입하면 곤란하다. 꼭 기억해야할점이 여기에 있다. 변액연금중에는 수익보장형 변액연금이 있다. 쉽게 말해 만기시점의 적립금(원금+수익금)이 아닌 총 펀드운용기간동안 발생되었던 적립금중 가장 높았었던 적립금으로 연금을 지급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연금에는 자동펀드관리기능이 들어있는 경우도 있다. 자동펀드관리기능이란 자동으로 주식시장이 오르면 주식형펀드로 투자해주고 주식시장이 하락하면 자동으로 채권형펀드에 투자해주는 기능을 말한다. 즉 계약자는 펀드관리와 주식시장이 오른후 내리더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어떠한 경우라도 이와 같은 수익보장형 변액연금이 가장 많은 연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참고로 변액연금은 평생 연금을 지급한다. 현재 경험생명표에 따르면 기본적으로 내가 총 마련한 연금대비 평균 2배정도의 연금을 확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다.
남들이 모르는 정보에 길이 있고 금융지식을 쌓아야 어려운 시대에서 안전한 미래를 꿈꿀수 있다. 이러한 부분만 알아도 여러분의 노후생활이 최소한 이상은 될 것이라 생각한다. 아래 제 프로필안에 있는 블로그에 들어오시면 다양한 재테크정보를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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