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증권사 직원을 바로 알면 투자의 반은 성공한다.

작성자
박형옥
등록일
2005/07/12
조회수
10740

대부분의 일반 투자자는 직원과 어떤 관계를 형성할 것인지 고민한다.

분명 직원 중에는 나에게 지대한 공헌을 할 수 있을만한 자질을 갖추고 있는 사람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지만  항상 어느 정도를 의지해야 하는지 난감해 하는 경우를 경험한다.

다음의 몇 가지만 안다면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윈윈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1,직원의 능력은 차별화 되어 있다

 

 ;외부에서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직원간에는 분명 많은 차이가 있다.

 일년을 거래 하다보면 일년 내내 일정하게 수익을 내주는 직원이 있는가 하면 꾸준히 손실을 보는 직원이 있다.

직원의 능력 차이라고만 보기는 어렵지만 직원을 한번 다시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그리고 직원과 고객과의 역할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한다.

 

 

2.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직원이나 특화된 분야를 잘 알고 있는 직원이 좋다.

 

; 이것도 저것도 아닌 직원은 다시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주식은 종합 예술이다

가능한 관련분야를 잘 알고 있는 직원이 모든 무제를 빨리 해결해 줄 수 있다.

새로운 전문가를 알거나 사귀는 것도 비용에 해당되며 때로는 스트래스를 동반한다.

 

 

3.자기가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직원과 협의 하는 것이 좋다

 

;만약 전혀 모르는 일이면 사람을 부릴 정도 까지는 지식을 습득해야한다.

 직원들은 손님의 재산이 불어나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 할 수 있으므로 최선을 다하여 도와 주려 할 것이다.

그런 직원이 아니면 그만 관계를 정리 하라.

 

 

4.돈의 중요성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이나 기타 사업에 투자를 할 때는 정말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투자된 곳에 많은 시간과 정열을  쏟으면서도 비단 주식투자에서는 투자 후 사후 관리에 인색하다. 지금이라도 선수들과의 관계를 지속 해야 한다.

기다리는 것은 좋으나 포기는 자멸이다

주식시장은 돈을 버리는 곳이 아니고 벌어드리는 곳이다.

분명 다수는 손실을 보지만 소수는 자본주의 세계를 즐기고 있다.

손실을 자랑삼아 말하는 그 모습을 보고 고수들이 하는 말.

    “Thanks. a lot!!!"

 

 

5.자기 자신의 책임임을 명심하라.

 

;투자손실은 누구도 책임을 져주지 않는다

누구의 책임을 묻고 싶어질 것 같으면 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를 믿는 것도 자기의 책임이고 결정한 것도 자기이다.

믿음을 주면 그것 또한 자기의 결정능력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범위에서 믿음을 주거나 도움을 청하면 되는 것이다.

 

6.공부하라

 

세상은 공짜는 없다.

그러나 수학을 잘하는 학생이 다른 공부도 일반적으로 잘하는 것처럼 분명 각각의 투자에도 일정한 방법이 있다.

고수들의 방법을 터득하려고 노력해보고 그보다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필요 지식을 습득하고 투자원칙이 정립되면 그때부터 안정적인 수입이 지속 되는 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필요한 사람을 찾아서 지금 출발하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위해서 돈을 많이 벌어주기를 기대하는 것은 욕심입니다.

벌어준 사람은 반대급부를 기대할 것이다.

자기의 노력 없이 벌어주기만을 기대하는 것은 정말 지나친 욕심입니다.

그러면 윈윈이 되도록 직원과 적절한 관계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처절할 정도의 노력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기대 합니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참 아름다운 글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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