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위험관리의 중요성

작성자
김세웅
등록일
2010/03/25
조회수
4630

행복을 쌓아가는 부자가 되세요!

"부자 될 궁리보다 행복해질 고민 먼저 하세요."

긍정심리학으로 유명한 심리학교수 셀리그먼 박사는 행복하기위해 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수있을까 고민하지말고, 더 행복해질수 있을까를 고민하라고 말한다.보통사람으로서 선뜻 그의 충고를 받아들이기란 쉽지 않다. 우리가 흔히 범하는 실수가운데 하나가 '이만큼 벌면 더 행복해 질텐테' 라는 기대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돈이란 아무리 많이 가져도 만족이란게 있을수 없다. 집이건 자동차건 명품이건, 물질이란 아무리 좋은것을 가져도 금방 싫증나게 마련이기 때문에 부자가 아니라, 바로 행복에 생활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한번 생각해 보면 하잖은 일상 속에서도 행복감을 느낄때가 얼마나 많은지, 의식적으로라도 그런 순간들을 가능한 많이 갖도록 노력하는것이 곧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삶은 리스크라는 벽을 뛰어넘는 허들경기와 같다고 한다. 사람은 본래 비용을 지급하고 나면 뭔가를 배우긴 하지만, 날려버린 비용을 생각하면 앞이 답답하고 막막하지 않을수 없는것이다. 재무적인 위험뿐 아니라 직업세계와 생활에서 만나는 위험도 우리의 행복한 인생을 방해하곤 한다. 이런 다양한 위험으로 부터 자신과 가족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것인가? 자기경영에서 리스크 관리는 실과 바늘과 같은 관계처럼 필수적이다.

 

2008년과 2009년은 경제적으로 참 기억에 남는 한해 였던 것 같다. 인간이 선택해서 고도의 지능으로 만든 금융상품의 허와 실을 명백히 보여주었고, 돈의 힘으로 경기부양을 할 수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었고, 위기가 기회라는 말을 여실히 느끼게 해 주었다.  인생의 리스크중 경제적 리스크가 절대적이지는 않아도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예전만 하더라도 열심히 월급 모아서 적금하면 집도 사고 자녀학교도 보내고 부모님 부양하면서 용돈도 드렸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그러면 내가 모든걸 다 알아야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걸까?

 

답은 리스크도 분산하는 것이다. 전문가를 고를수 있는 안목이 있으면 안정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법률전문가, 의료전문가, 교통사고 처리 전문가, 금융전문가, 여행전문가, 부동산 전문가 등을 옆에 두소 친하게 지내면 인생의 리스크를 일정부분 분산하게 되는것이다. 모든 분야의 전문가가 될려고 하는 노력보다 전공분야에 집중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는게 가장 좋다. 나의 이익을 위해 최대로 노력하는 전문가를 고를 수 있는 능력을 배양 하는게 가장 좋다. 경제적 자유를 확보하는 기술은 재무리스크 관리이다. 재무주치의 서비스, 즉 개인과 한가정의 재무적 인생도 시스템화하여 관리하면 내 전공분야에 쏟는 시간에 할애하여 시간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하되, 한 회사,한 조직에 너무 올인하지 말고 개인발전을 위해 노력할 때 직업리스크를 분산 시킬 수 있다. 회사는 옮길수 있다. 그러나 회사에서 이직 하더라도 항상 평판관리를 하는게 좋다. 대한민국은 생각보다 좁다. 특히 전공분야를 바꾸는 직업변경을 하지 않는한 또 만날 가능성이 언제든 상존한다.

 

삶의 불확실성을 줄이는 기술은 생활리스크 관리, 결혼리스크, 개인의 정체성리스크관리 등이 있다. (결혼리스크와 생활리스크, 정체성리스크관리는 개인적인 부분과 인생철학에 관련된 문제이기에 이글에서 논하는 것은 피하는게 맞을듯 함)

인생의 성공 여부를 좌우하는 기술은 직업리스크 관리이다. 전공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면 인재를 알아보고 스카웃 제의도 오지 않겠는가?

 

지식의 반감기(해당 지식이 더이상 쓸모 없어지는 기간,더이상 최신이론이거나, 자신만의 경쟁력이 되지 못하는 기간:경제학, 공대는 3년, 영문학은 20년등)가 있으므로 꾸준히 전문성 업데이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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