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발생하지는 않지만 발생하면 손해가 엄청 큰 위험..
그 위험을 회피하기 위해 보험에 가입 한다고 (1)에서 언급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입하고 싶어도 돈이 없는데 무슨 보험?!’
이런 대답을 할지 모른다.
보험은 꼭 필요한 것으로 지금 당장 내가 필요한 모든 보장액을 계산하여종신보험, 정기
보험, 자동차보험, 교육보험, 휴일상해보험, 주택화재보험, 업무상배상책임보험 등,
이 많은 보험을 모두 가입할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것부터 조금씩 가입은 해야 할 것
이다.
보험료는 보장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가에 따라 보험료가 틀려진다.
보험회사에서 제시하는 보장내용을 그대로 가입하지 않고 특약 등을 제외한 기본 보장만
가입한다면 보험료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
보험 증서의 내용을 보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고 복잡하다고 생각하여 읽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보험판매원과 상담하면서 하나하나 집어 대화하면 충분히 알 수 있
다.
상품하나하나를 꼼꼼히 따져 인연에 얽매이지 않고 가입 하다면 중도 해지하여 원금도 못
찾는 경우는 거의 없을 것이다.
보험을 가입할 때 꼭 필요한 보험인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속 불입할 수 있는 자기의 능력 범위내의 불입액인가?
보장내용이 이미 가입한 보험과 중복되지는 않는가?
어떤 상황이면 보험금이 나오는 가? 등을 확인한 후 가입해야 할 것이다.
보험 납부액은 자신의 월 소득에 5~10%이내에서 납부하는 것이 적정하다.
너무 많으면 중도에 해지할 경우가 많을 것이다.
만약 지금 보험료가 많이 납부하고 있다면 가입하고 있는 보험의 증서를 모두 꺼내
보장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혹 중복 보장 내용은 없는지, 불필요한 보험은
없는 지 등을 꼼꼼히 따져 보는게 보험료를 줄일 수 있다.
보장은 크게 하면서 보험료를 줄이는 지혜를 갖는다면 자신도 모르게 새는 돈을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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