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칠수, 너훈아, 주연미, 조영필…이 사람들의 공통점은 모두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유명인을 모방하여 유명해진 사람들이다.
너훈아의 예를 들어보자!!
너훈아는 그 유명한 국민가수 나훈아의 외모와 노래를 흉내내어 밤무대에서는 물론 이제는 일반대중도 알만큼 유명해진 사람이다. 물론 나훈아만큼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제는 남부럽지 않은 재물도 모은것으로 안다.
예전부터 이런 말이 있다. 본인의 삶이 잘 풀리지 않는다면, 자신이 보기에 성공한 사람을 모델로 정해 그대로 따라하면 그 반만큼은 갈 수 있다는…
자 이제 이것을 우리는 재테크 투자에도 적용할 수 있다. 요즘 부동산에 투자하여 돈번사람들은 주변을 둘러보면 한두명은 쉽게 찾을 수 있다. 이런 사람들이 솔직히 부러운 것이 사실이다.(나만 부러운가?) 내 일년 연봉에 해당하는 돈을 쉽게 버는 사람이 어찌 안부럽겠는가…(음 내 일년 연봉이 너무 작은가?)
그렇지만 난 그들처럼 행동하지 못했다. 과연 이게 돈이 될까?하는 생각에 일을 저지를 생각을 하기도 전에 모든게 끝난 것이 대부분이다.
난 너훈아가 되지 못했던 것이다. 알면서도 말이다.
고객들 상담을 하다보면 도대체 어떻게 투자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고객을 많이 보았다. 난 그때마다 투자의 고수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따라하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돈을 당장 벌지는 못할 수 있지만, 그만큼 돈이 가까이 보인다고…
그러나 하나 명심할점은 부화뇌동은 금물이라는 것이다. 우선은 원금이 안정적인가를 따져보아야한다.
어떻게 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로 분석없는 이야기일 수 있다. 하지만 필자가 말하고자 하고 싶은 것은 아무리 책에서 배운다 해도 실천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는 것이 필자의 지론이다. 지금은 부동산시장이 숨을 고르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런 조정기에도 분명히 실속있고, 경쟁력있는 상품은 있다.
다음에는 이러한 상품을 알아보기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