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대한민국 블루오션 투자처 및 보험료인상 위험대비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4/12/01
조회수
27551

대한민국 블루오션 투자처 및 보험료인상 위험대비
 


 
대한민국의 저성장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미 오래된 이 현상은 현재 인플레이션의 시대를 뒤로하고 디플레이션위험을 발생시키며 우리경제를 위협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은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스런 물가상승과 함께 일어나는 현상이다. 고속성장시절에 인플레이션은 꾸준하게 성장하지만 어느정도 성장이 멈추게 되면 저성장의 국면으로 들어가며 과거 인플레이션시대 대출은 곧 자산가격상승(부동산 또는 주식등)으로 이어졌으나 저성장시대의 디플레이션시대에 들어섰을때 대출은 가계경제에 치명적인 상처를 남기게 되며 이는 현재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과 마주한다고 볼 수 있다.


 
이미 여러국가를 통해 한나라가 꾸준하게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 모두가 확인한 일이며 특히 우리나라의 주된 산업경쟁력이었던 자동차 통신 조선과 같은 성장동력이 이제는 중국에 많은 부분을 빼앗기게 되면서 장기적인 저성장의 국면을 넘기기가 매우 힘들다는 이야기가 각계각층에서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그나마 내수시장이라도 크다면 이러한 문제를 국민이 단결하여 해결해보려할수도 있겠지만 우리보다 2배이상 인구가 많은 일본조차 저성장의 국면을 벗어나고 있지 못한지가 벌써 30년 가까이 흐르고 있다. 가까운 중국이 급격한 성장을 보이고 있는 모습속에 수출이외에 내수시장의 몫이 크다는 것은 부인할수 없는 현실이다.


 
이러할때 저는 대한민국의 부동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저성장시대 소득이 줄고 세금이 줄어드는 이시기에 정부는 과연 부동산시장활성화에 끝없는 힘을 보탤수 있을까? 제가 볼때는 아니다. 부동산으로 인해 발생되는 종부세, 재산세,건강보험료,관리비등 이 모든 세금은 국민자산의 70%에 해당하는 부동산에서 발생되는 세금이기에 정부는 절대 포기할 수 없다. 앞으로 이러한 세금은 올리면 올렸지 내릴수 없다.


 
당장 은행의 이자소득세인상을 고려하고 비과세혜택 폐지를 고려하며 금융권으로 부터 걷을 수 있는 세금을 늘리려는 것도 같은 방향에서 생각할 수 있다.


 
노령화사회가 곧 2017년부터 시작된다. 은퇴자들의 생활자금마련을 위한 주택매매러쉬가 시작될 것이고 그러한 주택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자녀세대들로 인해 해당주택들은 외면받게 될것이다. 그리고 이럴때에 등장하는 모든 고령화사회국가들의 공통된 모습 바로 거대자본을 가진 대기업들의 임대주택들이 본격적으로 나타날것이다.


 
일본도 그랬고 미국도 그랬듯이 부동산가격이 정점에 이르렀을때에 그리고 저성장의 국면에 접어들때에 많은 자본금을 가진 대기업들은 대규모 임대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된다. 부동산거래 침체로 인해 시장에 저가에 매물들이 쌓여나갈때 이러한 부실매물을 헐값에 가져갈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되고 이때 돈있는 기업에서는 대규모로 주택을 사들여 다양한 임대주택 또는 상가등을 시장경쟁에 따라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게 된다.
 


동네슈퍼마켓이 대형마트의 출현으로 일선에서 사라지게 된것과 같이 일반적인 월세수입을 받던 국민들은 저가공세로 임대주택을 내놓는 대기업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될것이며 이미 이러한 조짐은 현실화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결과적으로 부동산시장의 하락은 피할수 없다는 점과 우리는 이가운데에서 새로운 블루오션을 찾을수 있게 되는데 바로 이러한 헐값에 나온 부동산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펀드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NPL펀드이다. 이미 알만한 사람들은 잘 아는 NPL펀드는 은행이 보유한 3개월이상의 연체된 부동산으로 거래침체가 장기화된 우리나라의 경우 NPL물건은 하루가 다르게 시장에 쏟아져나오는 중이다.


 
부자들은 남들이 다하는 투자를 선택하지 않는다 남들이 하지 않는 곳에 기회가 있고 돈이 있다. 부자들의 투자핵심은 바로 남들이 하지 않는 투자를 지향한다는 점이며 그러한 대표적인 투자방법중 하나가 바로 NPL펀드다 그리고 이러한 NPL펀드는 향후 대한민국의 부동산시장의 변화 경제변화를 예측할때에 가장 안저한 수익성 높은 투자처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생각이 있고 꿈이 있는 분들은 더이상 저금리에 쫒겨 은행에 적힌 금리만을 바라보지 말고 경제흐름속에 돈이 될 수 있는 이러한 블루오션을 찾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한다.


 
특히 NPL펀드는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펀드가 많고 최근 한 유료 매스컴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NPL펀드의 설정액은 다른 부동산펀드의 설정액이 하락하는 것과 반대로 유일하게 꾸준히 상승중에 있다는 것이며 이러한 이유는 대부분의 부동산펀드가 부동산가격의 상승에 기댄 펀드의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NPL펀드는 부동산시장의 가격하락과 거래침체에 따른 가격상승이 발생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러분은 확정수익을 지급하는 펀드라는 점을 기억해야하며 향후 예금을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이 이와 같은 원금손실없는 고수익을 확정지급하는 펀드에 있다는 점을 명심하도록 하자.


 
마지막으로 2015년부터 바뀌는 보험시장에 대해서 살펴보려한다. 금번 1월부터 금융감독원에서는 예정대로 제 8차 경험생명표를 적용토록 결정하였는데 경험생명표는 쉽게 말해 남성과 여성의 평균수명을 이야기하므로 평생 연금을 지급하는 보험사의 연금상품이나 평생 사망보장을 해주는 종신보험과 같은 사망보험들은 경험생명표의 변경에 따라 큰 변화를 겪게 된다.


 
쉽게 말해서 경험생명표는 갱신이 될수록 당연히 평균수명의 지속적인 상승에 따라 큰폭으로 인상되며 그로인해 연금상품은 1월부터 가입시 12월 가입자들보다 연금수령액은 큰폭으로 줄어들고 종신보험은 12월 가입자들보다 좀 더 저렴한 가입이 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연금가입을 예정했던 경우라면 12월이 가기전에 서둘러 연금을 가입하는 것이 필요하며 종신보험을 가입하려했다면 1월부터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다만 종신보험을 포함한 암보험, 실비보험과 같은 보장성보험의 보험료를 적용하는 예정이율이 내년상반기안에 기준금리의 하락에 따른 조정이 발생하여 큰폭으로 인하될 예정에 있고 그렇게 된다면 보장성보험의 보험료는 다시 큰폭으로 상승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내년 보험사에서는 평균 30%수준의 보험료인상을 예상하고 있고 연금수령액은 약 15%정도 인하를 예상하고 있으므로 사실상 연금과 보험모두 늦기전에 서둘러 준비하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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