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아무것도 안 해도 2억 원이 6억으로 불어나는 금융상품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08/12
조회수
7483

아무것도 안 해도 2억 원이 6억으로 불어나는 금융상품

 

 

 

마이너스 금리시대 재테크 성공 비결은 복리에 있다.

 

한 보험상품이 있습니다. 2억 원의 목돈을 넣었고 40년이 지난 뒤에 통장을 열어보니 6억 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가입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가입자가 한 것이라고는 40년 전에 해당 금융상품을 발견하여 2억 원을 가입한 것뿐이었습니다.

 

목돈이 없어도 됩니다. 월 100만 원을 20년 동안 납입하고 20년을 더 기다려서 똑같이 40년이 지났습니다. 통장을 열어보니 5억 6592만 원이 쌓여있었습니다. 역시 거의 6억 원에 해당하는 자금이 쌓여있습니다. 원금은 2억 4천만 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목돈이 아니라 매월 적립식으로 넣었기 때문에 수익이 다소 줄었을지라도 큰 이자수익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 경우에도 가입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바로 위에 언급한 내용에 다 나와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런 보험상품에 가입하시기 바라고 저런 보험상품만이 앞으로 우리들이 재테크 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여 말씀드립니다.

 

대한민국의 기준금리는 오늘 현재 1.25%입니다. 역사상 최저입니다. 그리고 어제자 신문에 깊어지는 고민 한국은행이라는 제목으로 추가 금리 하락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대한민국의 1 금융권인 6대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정기적금 금리는 세후 연 0.88%입니다. 가까운 일본의 1년 만기 정기적금 금리는 연 0.1%입니다.

 

작년만 하더라도 대다수 재테크 관련 카페나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유행하던 풍차 돌리기라는 방법이 있습니다. 적금과 예금을 이용하여 복리효과를 얻으면 보다 높은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인데 지금은 그러한 소리가 쏙 들어갔습니다. 세후 이자가 연 0.88%인 상황에서 풍차 돌리기는 아무 의미가 없기 때문입니다.

 

단순 계산해보면 연 0.88% 세후이자를 받는 정기적금에 향후 40년간 저축한다고 가정해보면 총 받는 이자는 35.2%입니다.  같은 기준으로 처음에 추천드린 보험상품이 원금대비 300%가 넘는 수익을 얻은 것과 매우 큰 차이가 나타남을 알 수 있습니다.

 

더구나 위 계산은 향후 적금금리가 현재 그대로 지속된다는 전제하에 계산된 것으로 현재 경제상황이 향후 금리가 더욱더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위 수익보다도 더욱 작은 수익이 발생될 수밖에 없는 것이 은행을 이용한 저축 방식의 결과물입니다.

 

상대적으로 처음 설명드린 300%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보험상품은 적금과 같은 이자 상품임에도 이자가 내려가지 않고 현재 이자가 끝까지 그대로 지속됩니다. 지속적 금리 하락이 예상되는 경제환경에서는 최상의 저축 조건이라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요? 그 비밀은 복리에 있습니다. 제가 처음 추천드린 보험상품은 현재 연 3% 복리이자를 평생 동안 지급하는 상품으로 비과세 적용대상이기 때문에 세후 연 3% 복리이자가 붙고 적금과 다른 점은 저축 중 언제든지 통장에 있는 자금을 인출하여 꺼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목돈이나 매월 저축을 고민하는 모든 분들에게 우선적으로 이 상품을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단리로는 어렵지만 복리로는 가능한 일이고 우리는 충분히 복리효과를 통해 기대 이상의 자산 마련과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과거 보험상품은 선입견이 있었습니다. 보험은 보험일 뿐 저축이 될 수 없고 장기간 오래 납입해야 하고 높은 사업비가 발생되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변했습니다. 이제는 PB센터에서도 이와 같은 고금리를 복리로 지급하는 보험상품을 주된 베 시트 상품으로 VIP 고객들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과거와 다른 점은 이제 적립식 펀드나 거치식 펀드, ETF나 ELS 추천은 가급적 자제한다는 것입니다. 바로 학습효과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은 국민들이 이와 같은 상품들 때문에 소중한 자산에 손해를 본 경험이 있고 더구나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치침체 속에 더더욱 투자성향이 안정적 즉 보수화되고 있습니다.

 

이런 시장심리 속에 원금손실 없이 안전하게 이자가 붙고 그것도 시중금리 대비 3배가량 높은 이자를 복리로 평생 주는 금융상품이 주목받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라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 적금보다 위와 같은 보험상품이 더욱 많은 이자를 줍니다. 오래 납입하더라도 언제든지 필요할 때 찾아 쓸 수 있고 납입도 자유롭게 조절해서 중단하거나 다시 넣거나 금액을 줄여서 넣거나 하는 모든 조치들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사업비가 맘에 안 들었지만 사업비가 나가도 결국 보험상품이 더 많은 이자를 주기 때문에 기존 보험상품의 선입관은 이제 다르게 해석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원금손실 우려 없이 이보다 많은 이자를 주는 방법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이보다 더 이자를 많이 줄 시대가 올 것이라 생각하는지 말입니다.

 


 

 

투자상품을 좋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 역시 투자상품을 좋아합니다. 이건 성향의 문제입니다. 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될 수 있다는 것을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입합니다. 이유는 내가 기대하는 이상의 더욱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내가 위험을 감수하고 그렇게 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하는 게 맞습니다.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지만 원칙은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투자상품은 단기적으로는 손실 위험이 분명 높습니다. 하지만 오래가져 가면 수익이 발생될 확률이 높아지므로 상품의 선택도 매우 중요하지만 기본적으로 장기투자라는 투자의 기본 명제는 꼭 지키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여기서 장기투자란 어느 정도의 기간을 이야기할까요? 저는 최소 10년 이상을 바라봅니다. 10년간 신경 쓰지 않고 중간에 돈 찾아 쓸 일 없고 그렇게 할 수 있다면 펀드와 같은 상품에 투자하는 것 매우 메리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생각을 하는 분들은 분명 많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지켜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심리가 손실의 위험상황을 견디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펀드 투자를 예로 들면 수익이 매일매일 변하기 마련입니다. 어떨 땐 수익이 나기도 하지만 어떨 땐 한없이 수익이 떨어질 때도 옵니다. 그런데 대다수가 이럴 때 손실을 감수하고 해지를 합니다. 심리가 버티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펀드 투자자들에게 몇 년간 투자할 생각이십니까라고 물을 때 가장 많은 답변이 1년이라고 합니다. 1년으로는 확률적으로 절대 원하시는 수익을 얻기가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재테크는 복불복이 아닙니다.

 

원금보장에 집착해야 합니다. 재테크의 전제조건이고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이러한 부분이 담보되지 않는 한 어떠한 재테크도 여러분의 심리로 인해 성공으로 이어지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여러분 왜 마이너스 금리라는 블랙홀로 전 세계 국가가 빠져드는지 아십니까? 과거 제국주의 시대 즉 식민지 시대에는 식민지 국가의 값싼 노동력으로 수많은 물품을 만들 수 있었고 그런 식민국가의 국민들에게 강제로 물품을 팔아 엄청난 자본이득을 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닙니다. 우리가 글로벌화 글로벌화라고 부르는 명칭의 이면에는 단 하나의 국가라는 비공식적 개념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근대화가 이뤄지면서 각국의 삶의 질이 평균적으로 오르게 되고 이제 각국은 나누어져 있으나 과거처럼 특정 국가가 자체적으로 새로운 경제정책을 시도해도 세계적으로 큰 변화나 영향력을 주지 못하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모든 국가가 같이 움직이게 됩니다. 성장이 멈추면서 기업소득도 멈추고 가계소득도 멈춥니다. 그래서 성장은 계속 더디게 되고 연속해서 같은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래서 이럴 때 각국 중앙은행은 금리를 내려 부담 없이 돈을 빌려 사용할 수 있게 해 주고 시장에 자금을 대량 유통해주는 양적완화를 실시함으로써 기업과 개인이 모두 넘치는 자금을 어디서든지 사용하게 하여 시장에 활기를 넣고 그로 인해 악순환의 고리를 끊으려 합니다.

 

하지만 악순환은 끊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근본적으로 3차 산업에 해당되는 IT산업이 정점에 달해있고 시장에  돈이 돌아도 사람들의 소비욕구를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즉 소비욕구를 불러올 수 있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하고 그것은 4차 산업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 4차 산업이 무르익기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됩니다.

 

그때까지 우리는 유동성의 함정이라는 시간 속에 살게 될 것입니다. 기업이 어렵고 개인이 어렵다고 하지만 실제 큰 폭의 임금 하락도 없고 실업률이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가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대표적 자산인 부동산은 이 시간에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습니다.(물론  모든 부동산은 아닙니다. 특정 인기지역만 그렇습니다.)

 

바로 시장에 풀린 풍부한 자금 유동성 때문입니다. 이 시대가 꽤 오래 유지될 것입니다. 그래서 잘 생각해야 합니다. 어떻게 해야 내 돈을 손해보지 않고 잘 굴릴 수 있을지 말입니다.

 

저성장 시대에 주식과 관련된 투자상품은 변동성의 증가로 손해 발생 위험이 과거보다 높습니다. 가급적 자제하는 것이 좋고 그러한 이유로 복리이자를 얻을 수 있는 금융상품을 추천드리게 됩니다.

 

부동산은 적지 않은 목돈이 모아져야 행동할 수 있는 자산이기 때문에 재테크 순서에서는 최종단계에 해당됩니다. 열심히 매월 저축하여 목돈을 만들고 그 목돈으로 적어도 내가 살집 하나 정도 장만하는 것 이 정도까지만 성공하더라도 여유 있는 삶을 한 발짝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정리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역시 마이너스 금리로 향할 것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원금손실 없고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2억 원으로 6억 원을 마련할 수 있는 복리이자를 평생 지급하는 금리 상품이 최선입니다. 보험 중 그런 상품이 있습니다. 단 시중에 쉽게 보기는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상품들 자체가 주로 특판상품으로 판매되기 때문에 금방 나오고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타이밍이 중요합니다.

 

염려하지 않고 고민하지 않아도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는 방법은 분명 존재합니다. 그러한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모두가 함께 잘 먹고 잘 사는 미래를 꿈꿉니다. 여러분의 미래도 그리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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