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저성장 저금리 추세에 유리한 재테크 방법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07/07
조회수
4747

저성장 저금리 추세에 유리한 재테크 방법

 

 

저성장 저금리추세가 고착화되는 현상속 우리가 기대이상의 수익을 안전하게 얻을 수 있는 재테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우선 현재의 저성장 저금리추세에 대한 이해부터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IMF는 전세계 글로벌 경제성장률을 2%로 하향조정하였는데 사실상 2%대의 경제성장율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오래전부터 지속되어온 현상입니다.

 

정부에서도 현재 하반기경제성장의 어려움을 고려하여 경제성장률을 2.8%로 격하하였는데 과거 우리나라는 4%수준의 경제성장만 하더라도 너무 낮은거 아니냐는 공감대가 있었지만 이제는 2.8%의 경제성장자체도 그정도면 다행이다라는 의견이 많아지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현재 전세계적인 저성장 저금리기조가 매우 고착화되어가고 있다는 뜻으로 이러한 배경에는 과거 3차산업에 해당하는 IT분야산업이 정점에 달하면서 그 이전 1,2차산업의 하향세는 더욱 뚜렷해지고 결국 기존 산업의 성장정체가 저물가 저임금으로 이어지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 과도기적 모습이다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당연히 각국에서는 돈을 풀어 경제성장을 진작시키려는 양적완화수단을 고려하게 되고 금리는 더욱 내려가게 되지만 그로인해 오히려 유동성의 함정에 빠지는 이른바 자산버블이 발생하는 상황으로 연결됩니다.

 

그럼으로 인해 비관론자들 사이에서 실물자산의 폭락에 대해서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경제체계의 붕괴까지도 이야기되는 상황이나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이론적으로 이와 같은 악순환이 반복된다면 당연히 비관론자들의 이야기처럼 되는 것이 맞으나 우리가 한가지 잊고 있는 부분은 언제나 전세계적인 경제불황이 발생될때에는 국제적인 정책동조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즉 그 한가지 변수는 바로 정책이며 각 국가들은 함께 살기가 어려워질때 함께 살길을 만들어 나가게 될 것임이 당연합니다.

 

그리고 현 시장상황에서 시장에 넘쳐 흐르는 자금 유동성은 버블이 아니라 과도기적 특성에 따른 4차산업으로 넘어갈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이며 미국을 중심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공지능과 바이오산업과 같은 4차산업에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붙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라 말씀드립니다.

 

즉 우리는 현재 디플레이션에 빠져있는 것은 맞지만 4차산업의 태동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가운데 있고 그러한 상황속에 저성장 저금리라는 기조는 당분간 고착화될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와 같은 저성장 저금리기조가 고착화되는 장기간의 시간동안에 우리가 어떻게 해야 자산손실없이 기대이상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몇가지 방법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합니다.

 

먼저 채권형펀드에 대해서 추천을 드립니다. 모든 채권형펀드를 이야기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금리라는 이슈는 주식시장과 채권의 수익을 높이는 역할을 하게 되지만 여기에 저성장이라는 이슈가 더해질 경우 주식시장에서의 수익은 곤두박칠 치게 됩니다.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 기업의 주가가 오를리가 없기 때문이며 상대적으로 채권의 경우에도 성장이 지체된 상황속에 기업채권은 위험성이 높아지는 변수가 있으므로 좋은 선택이 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럴때에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가장 안정적인 채권이 있습니다. 바로 국공채입니다. 나라에서 발행한 채권은 그만큼의 가장 높은 안정성을 가지게 되며 저성장이라도 금리가 하향할 수록 수익이 높아지기 마련인 만큼 국공채에 투자되는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리 안전하다 하더라도 기대수익이 2~3%수준에 머문다면 원금손실위험을 감수하면서 펀드상품에 가입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가지 팁을 드린다면 국공체에 투자되는 펀드중 레버리지수익이 가능한 펀드를 찾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레버리지 국공채펀드는 대다수가 국공제에 투자되지만 일부 소액자산을 파생상품에 투자하여 수익을 배가 시키는 방법을 이용하는 만큼 안정성과 함께 수익성까지 함께 잡을 수 있는 방법에 해당합니다. 기대수익으로는 연 7~15%까지 고려해볼 수 있는 만큼 저성장 저금리시대에서 꼭 눈여겨보아야할 투자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두번째로는 글로벌리츠펀드에 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저성장 저금리기조로 인해 시중에 무한한 자금이 풀려있는 상황에서 주식도 관심을 받지 못하고 예금도 관심을 받지 못한다면 그 자금이 갈 곳은 단 한곳밖에 없습니다.

 

바로 부동산입니다. 글로벌리츠펀드는 전세계 상업용부동산에 투자되는 펀드로 상업용부동산에서 얻어지는 임대수익을 얻는 펀드에 해당하는 만큼 이와 같은 펀드투자를 통해 부동산투자수익을 간접적으로 얻을 수 있는 방법도 매우 주효하다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특히 부동산은 비단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전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불경기일수록 시중자금이 몰릴수 밖에 없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 지금과 같은 시대적 상황에 매우 좋은 투자방법이라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세번째로는 노낙인ELS입니다. 노낙인이란 만기시점까지 주가변동에 상관없이 약속된 만기일에 약속된 지수이상만 지키게 된다면 약속된 수익을 지급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3년만기 노낙인 ELS로 1년시점에 가입시점의 주가지수보다 90%밑으로만 내려가지 않는다면 2년시점에 주가지수보다 80%밑으로만 내려가지 않는다면 3년시점에 주가지수보다 60%밑으로만 내려가지 않는다면 연 8%수준의 이자를 지급하는 내용인 것입니다.

 

보통 노낙인 상품은 3년만기시점에 가입시점당시 60%에서 65%미만만 아닐경우 원금과 수익이 지급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는데 확률적으로 보면 금융위기시점에서도 고정대비 이정도의 손실이 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원금과 이자를 돌려받을 수 있는 확률이 높은 투자이고 그동안의 학습효과를 통해 변동성이 높은 홍콩지수가 포함되지 않는다면 수익발생확률은 더욱 높아진다라는 점을 기억한다면 그리고 그러한 상품을 찾아 가입할 수 있다면 손쉽게 수익을 확보할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3가지 방법은 저성장 저금리추세상황속에 우리가 안전하고 보다 쉽게 기대수익을 높일 수 있는 대표적인 투자방법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명심해야할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상품들은 모두 투자상품이기 때문에 혹여 만약의 경우 원금손실이 발생될 수 있는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는 것입니다.

 

재테크에 대한 성향은 각자 저마다 다릅니다. 내 성향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면 되시고 중도성향이라면 이 모든 내용을 분산투자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원금손실없는 안정성이 더욱 중시되는 시대속에서 재테크를 원한다면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복리이자를 활용한 고금리 상품과 수익보장을 해주는 펀드상품이라 생각합니다.

 

내 자산의 성향을 파악하고 시장상황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국민의 90%가 0%대 이자가 나오는 적금과 예금으로 부터 벗어나지 못하고 있을때 여러분의 자산은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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