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양책이 단지 부동산 경기만을 위해서 시행하는것은 아니다.
개인과 기업이 어려움을 격고있어 국가경제가 중환자인 상태에서 정부가 나서야 할때에 타이밍을 맞춰 경기부양을 해야만이 국가경제 즉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다.
모든 국가들이 경기부양책을 쓰고있다는 것은 케인즈이론에 맞는 경기부양의 타이밍을 맞추기위함이다.
경기회복=수요증가=원자재상승=물가상승=금리인상
위는 저희 카페 어느 회원님의 정말 경제를 아는 멋진 답글입니다.
경기회복=수요증가=원자재상승=물가상승=금리인상 이라? 정말 경제를 아시는 분입니다.
며칠전 DTI 규제가 나와 부동산시장이 움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대출 부담이 작은 중소형 그리고 분양시장엔 유리한 측면도 있습니다.
2006년 4월 DTI 적용 이후 그해 하반기부터 노도강이 대세상승한 전례가 있습니다.
이 유리한 측면이 경기회복을 타면 방긋합니다.
지금 MB님이 실물경제가 회복이 안되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향후 부동산시장의 가장 큰호재는 실물경제 회복입니다.
일부 증시전문가들은 내년 상반기 코스피지수 2000포인트 간다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작금의 코스피지수 상승은 내수관련주 주도의 상승을 말합니다.
코스피지수(내수관련주)와 부동산이 동반 상승해야 한다는게 필자의 지론입니다.
며칠전 DTI 규제란 작은 파도를 보지마시고 경제회복이라는 큰그림을 보십시오.
지금은 2005년 하반기~2007년 큰 수출호경기가 있은 후의 경기연착륙 시대이기 때문에
내수를 진작시킬 수 밖에 없고 내수 진작은 곧 실물경제 및 부동산경기의 회복을 말합니다.
이명박 정부에서는 향후 부동산 투기의 과열을 우려해 2012년도까지 보금자리주택을 확대공급하겠다고 합니다.
중국 모전문가는 2012년쯤 경기경착륙(중국 자산거품 2012년 붕괴)에 진입할 것이며 외국 모 전문가는 2012년 2차 대공황이 도래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 말을 역으로 생각하면 2012년까지 부동산경기가 있다는 얘기입니다.
경제가 회복되면 금반 DTI 규제로 자금 부담이 덜한 중산층 아파트, 소형아파트 그리고 분양시장이 향후 부동산 투자 1순위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 가을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대출 부담이 덜한 소형,
내년 하반기~2012년 상반기까지는 중대형 전성시대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위 회원님 말씀처럼 경기가 회복되면 수요증가가 있고 수요증가가 있으면 원자재상승, 물가상승이 따릅니다.
내수 진작으로 경기가 회복되면 경기회복은 곧 부동산 가격의 상승을 말하구요.
소비가 과열되고 부동산이 과열되면 정부에서는 금리인상 카드를 꺼냅니다.
금리인상 카드를 꺼내야만 비로소 부동산경기가 꺾일 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의 큰틀, 큰흐름을 익히 알면 금반 DTI 규제는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이기 때문에 크게 염려할 것이 아니라는게 필자의 생각입니다.
이상 향후 부동산시장 전망에 대한 짧막한 소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