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현재 유대인들의 재테크1순위 종신보험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03/30
조회수
6963

현재 유대인들의 재테크1순위 종신보험

 

 

우리가 자주 쓰는 용어중에 하나인 포트폴리오는 역사적으로 돈관리에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던 민족인 유대인에게서 비롯된 말입니다.

 

유대인들의 역사는 늘 전쟁과 빼앗김 이동이 반복된 역사였기 때문에 안정적인 토지위에 농업에 종사할수 있는 환경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유대인들은 주로 장사나 기술직과 같은 상업계열에 특화된 발전을 보이게 되며 그렇게 유대인이라는 뿌리를 목숨보다 소중히 하는 유대인들은 지금까지도 전세계적으로 부의 중심에서 여유있는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제국의 반열에 올랐던 국가에는 유대인들이 그 중심적 역할을 맡았었는데 로마가 그러했고 이슬람이 그러했고 스페인, 네덜란드, 영국, 현재의 미국까지 유대인들은 해당 제국의 재정을 주로 관리하며 돈을 다루는 법을 채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한 포트폴리오는 그러한 유대인의 특성상 언제든지 이동이 용이해야하는 만큼 안정적인 자산관리에 있어 필수적인 항목분산을 이야기했는데 대표적으로 탈무드에 주로 언급되는 유대인들의 자산 포트폴리오는 현금과 보석 그리고 부동산으로 나뉘게 됩니다.

 

현금과 보석은 소지가 용이하고 이동이 간편하였기에 유대인들이 주로 이용하던 대표적인 자산이었으며 특히 보석은 현대인들에게는 고액권 화폐와 비슷한 용도로서 매우 작은 크기로 고가의 가치를 가졌던 물건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은 보석을 매우 사랑했습니다.

 

하지만 그와 함께 역시 매우 사랑했던 자산이 있었으니 바로 부동산이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대인들은 제국을 이동하면서 해당 제국내에 중심된 지역의 부동산은 사라지지 않고 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러한 부동산을 구입하는 것을 매우 안정적인 재테크로 생각하였습니다.

 

실제 지금까지도 전세계의 주요도시의 주요 건출물이 유대인 소유가 대부분이며 대표적으로 뉴욕의 경우에는 전체부동산소유자중 유대인비중이 가장 높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살펴볼것은 이처럼 돈관리에 뛰어난 능력을 가진 유대인들에게 우리가 배워야할 것이 매우 많다는 것이며 고대 유대인들이 가졌던 돈관리방법이 현대에 있어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바뀌었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여전히 보석과 부동산을 좋아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금과 관련해서는 이제는 전혀 다른 패턴을 보이고 있는데 현대의 유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대표적인 현금을 대신하는 자산은 바로 종신보험입니다.

 

포괄적인 보험을 말씀드린 것이 아니라 사망시 고액의 보험금이 지급되는 종신보험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종신보험을 매우 사랑한다고 할 정도로 본인의 자산을 종신보험에 넣어두는 것을 포트폴리오의 한축으로 생각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입니다.

 

유대인들은 역사적으로 민족간의 네트워크와 유대를 매우 중요하시하며 같은 민족끼리 어려움에 처할경우 주변 유대인들이 함께 도와주는 관습이 현재까지도 지속되오고 있습니다.

 

그런측면에서 발달한 것이 바로 보험이라는 금융업이고 보험금융의 태초역시 유대인에게서 비롯되었듯이 그들은 사망시 보험금을 지급하는 종신보험에 유일한 가치를 두고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는 사망시에 발생되는 보험금은 시기적으로 다르지만 내가 납입한 원금대비 3배내지 5배의 금액을 받게됩니다.

 

유대인들은 결국 종신보험만큼 확실한 자산가치상승을 불러일으키는 방법이 없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사람이 성년으로부터 사망시까지 약 60년간의 기간동안에 원금대비 300% 또는 500%의 수익을 얻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어떠한 방법도 그러한 수익을 발생시키기 위해서는 손실의 위험을 감수하는 투자를 진행해야 하지만 적어도 보험만큼은 그러한 리스크없이 확실한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그들은 종신보험에 자산을 분산하는 것을 아껴하지 않습니다.

 

우리와 다른점은 우리는 종신보험을 가입할때에 어차피 내가 살아생전에 받을 수 없는 돈이라고 생각하는 측면이 강하나 유대인들은 그런것은 중요하지 않으며 자신의 대를 이어 자녀에게 지속적으로 자산을 불려지급하게 될때에 급격하게 후대의 자산이 커지게 된다는 것을 알 고 있었습니다.

 

또한 최근의 빠른 금융환경흐름에 맞춰 변화된 종신보험은 굳이 사망이후가 아닌 사망이전이라도 언제든지 원할경우 수백퍼센트의 늘어난 자금을 찾아사용할 수 있는 종신보험들도 존재합니다.

 

제가 자주 언급드린 평생 3.25%고금리를 최저보증받는 종신보험도 그와 같은 대표적인 유형의 상품들입니다. 문제는 이번달을 끝으로 판매가 중단된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는 왜 그들이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었고 시대가 지나도 번성하는 이유에 대해서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부는 나쁜것이 아니라 좋은 것이며 부를 탐하는 것은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나오는 베스트셀러를 보면 내려놓음과 비움의 즐거움에 대한 행복이야기가 많이 판매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우리에게 내려놓음과 비움을 요구하는 것은 희망이 보이지 않는 미래에 대한 스스로의 포기에 연장선상이 아닐까 생각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스스로 마음을 비움으로서 행복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우리이지만 역사적으로 늘 부는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는 변하지 않는 진리의 역할을 해왔습니다.

 

찾아보면 방법은 분명 있습니다. 여러분도 지금보다 여유있는 미래를 만들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당신은 젊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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