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은?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09/19
조회수
4682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은?

 

 

아는 만큼 보이는게 재테크의 진리. 당신의 금융지식을 높여라.

 

제가 칼럼을 통해서 자주 언급드리는 이야기 중에 경제를 알아야 금융이 보이고 금융을 알아야 재테크로 성공할 수 있다고 이야기해왔습니다.

 

오늘 저는 글로벌 경제 흐름과 과거와 현재의 금융시장 성공의 주역인 유대인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가 취해야 할 재테크 포지션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제목에서 이야기한 누구나 부자 될 수 있는 재테크 방법으로 우리 모두는 부동산과 보험에 집중해야 합니다. 돈이 많다면 직접 부동산 투자를 하면 되겠지만 돈이 많지 않은 대다수 분들은 부동산펀드(NPL 펀드)를 이용하면 됩니다. 그리고 앞으로 현금이 모이는 곳은 은행이 아니라 보험입니다. 안전하게 돈을 모으고 싶다면 은행이 아닌 보험사를 찾아가시기 바랍니다.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이슈로 인해 글로벌 경제시장은 매우 시끄러웠습니다. 물론 지금도 시끄럽고 그 방향성에 대해서 많은 말들이 시장에 돌고 각국의 경제 관계자들은 미국의 금리인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미국은 금리인상을 할 수 있을까요? 네 저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할 수 있지요 다만 핵심은 미국의 금리인상이 아닙니다. 미국의 통화 즉 달러 가치가 오르느냐에 주목해야 합니다.

 

한 나라가 자국의 금리를 올린다는 이야기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지만 가장 보편적이고 확실한 이유는 자국의 경제가 완만하게 성장하고 경기 하락시점을 벗어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금리를 인상함으로 인해 오르기 시작한 경제성장을 완만하게 조절하겠다는 뜻이고 급한 성장이 발생되지 않게 하려는 이유로 금리를 인상합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금리인상은 경제성장이 바탕이 되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정책이라 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금리가 인상되면 자국의 통화가치가 상승하게 되고 이로 인해 무역에서 적자를 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경제상식으로서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 통화가치가 하락해야 무역에서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즉 흑자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무역으로 생존하는 국가로서 올해 예상되는 무역흑자액은 1100억 달러에 달합니다. 즉 대한민국의 경제는 글로벌 경제와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매우 양호한 것입니다.

 

무역수지가 적자가 되면 자연스레 경기하강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모든 국가는 이러한 부분을 두려워합니다. 그리고 이미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 국가들은 오래전부터 경기침체가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는 것은 오랜 양적완화로 거품이 끼어가는 자국 내수시장의 안정을 위한 것일 뿐 글로벌 시장에 영향을 줄 정도의 급박한 금리인상을 하려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미국은 누가 머라 해도 자국의 경제안정과 성장을 우선시합니다. 자국 경제성장에 제대로 찬물을 끼얹을 수 있는 급박한 금리인상을 하려야 할 수도 없고 이미 작년 동기 대비 엄청나게 내려간 경제성장률이 미국이 쉽사리 금리인상을 할 수 없다는 것을 반증해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매우 느린 속도로 금리인상 시그널을 보여줄 것이고 이는 가장 중요한 미국 통화가치 상승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미국 통화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상승이 아닌 하락 추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무역적자가 심한 나라입니다. 결국 미국의 금리는 자국 내수시장이 안정화되도록 계속 오를 것이라는 립서비스를 통해서 느릿느릿 오르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고 그렇게 안정이 되었다고 생각되면 다시금 금리를 내릴 것입니다. 왜냐하면 미국의 경제성장은 여전히 멈춰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전 세계는 양적완화와 제로금리에 이어 마이너스 금리로 이어지는 스페셜 한 경기부양책을 총동원하고 있는 중입니다. 아직은 대한민국이 여러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가지고 있어 보다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지만 결과적으로 다른 국가의 오랜 경기부양책으로 우리의 경제성장률이 위협당할 경우 우리 역시 금리 하락을 진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미 대한민국 경제성장률은 떨어지고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정부에서는 계속 추가 금리인하가 필요하다고 한국은행을 압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추세는 향후 변함이 없을 것이고 그 이유는 경제성장은 모든 정권의 1순위 목표이기 때문입니다. 즉 대한민국 역시 마이너스 금리로 조만간 향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마이너스 금리는 보편적 글로벌 경제현상으로 유지될 것입니다. 여기까지가 글로벌 경제 이야기였습니다. 이제 금융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이런 시점에서 금융기관들은 달러화 표시 자산에 투자하라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면 달러 가치가 상승할 것이기 때문에 환차익을 위해서 달러 자산에 투자하라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저는 달러 통화가치는 지금처럼 변하지 않고 하락 추세를 유지할 것이라 말씀드렸습니다. 미국은 달러 가치가 상승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일반 국민들에게는 달러표시 자산에 투자하라고 하는데 외국인들이 주로 투자하는 자산은 국내 채권이 많을까요? 그들은 미국의 금리인상도 부정적이고 그로 인한 달러 통화가치 상승에도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권 수익은 금리가 내려야 올라가는 겁니다. 이러한 현상만으로 향후 우리가 취해야 할 포지션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겁니다.

 

또한 채권이 상승한다는 것은 주식시장이 그만큼 메리트가 없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리고 금리가 내릴수록 주식시장이 상승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지금처럼 전 세계 경기가 좋지 않을 때에는 기업의 가치를 대표하는 주식시장이 오를리가 없습니다. 오르더라도 변동성이 심하기 때문에 지금처럼 쉽게 오름과 내림이 반복되는 혼란스러운 장세를 보이게 됩니다. 가급적 주식도 안 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기서 돈이 몰리는 자산이 드러나게 됩니다. 이제 유대인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트폴리오란 말의 어원은 유대인의 자산관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유대인이 추구했던 자산은 크게 3가지입니다. 현금과 보석 그리고 부동산입니다. 언제든지 사용 가능한 현금과 국가 없이 떠돌이 생활을 해야만 했던 유대인들에게 이동에 편하도록 작으면서 높은 가치를 가졌던 보석 그리고 상업이 활발했던 도시에서 생활하던 유대인들이 그러한 도시의 부동산을 사들였던 것은 역사를 통해 그들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자산증식의 지혜였습니다.

 

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화폐가치 하락에 속수무책이었던 현금 보유에 대해서 변경이 불가피할 수밖에 없었고 그런 유대인이 선택한 자산은 바로 보험이었습니다.

 

유대인이 보험을 선택한 이유는 그들이 그렇게 사랑한 복리이자를 받을 수 있으면서 무엇보다 시장금리보다 주는 금리가 높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문을 중시하는 유대인의 특성상 사망 시 원금대비 몇 배 이상의 금액을 무조건 받을 수 있는 보험은 대를 이어 가문의 자산을 지속적으로 불려줄 수 있는 최고의 재테크 방법이었습니다. 

 

이제 적금은 희망이 없습니다. 보관 이상의 의미를 가질 수 없고 지속적 화폐가치 하락만이 기다리고 있는 만큼 방법을 달리해야 합니다. 제가 자주 언급드리는 평생 고금리 저축통장이 있습니다. 현재 연 2.9% 복리이자를 평생 동안 최저 보증해주면서 비과세 혜택과 자유 인출도 가능합니다. 은행보다 배이상 높은 금리에 단리도 아닌 복리라는 것 만으로 우리에게 다른 선택은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이 상품 이번 달을 끝으로 판매 종료됩니다. 추가 기준금리인하가 예상되면서 보험사들도 서둘러 이런 고금리 상품을 없애려 하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이 사랑한 자산으로 여기 부동산이 있습니다. 뉴욕 부동산의 70%가 유대인 소유이입니다. 그들은 아무거나 사지 않습니다. 과거 그들의 주요 직업인 상업활동을 하면서 깨달은 것 바로 사람들이 몰리는 지역의 부동산은 끊임없이 가격이 오른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아파트를 꼽는다면 저는 반포의 아크로리버파크와 해운대 엘시티 레지던스를 꼽습니다. 이들 아파트는 모두 최고의 입지를 가진 곳으로 교통과 학군, 상업, 한강을 끼고 있는 아크로리버파크와 명실공히 해운대비치를 독점하는 해운대 엘시티는 유일한 비치프런트 명품아파트로서 이미 둘 다 20억 원 수준의 가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들 아파트는 지금 가격이 최소 가격이 될 곳들입니다. 이러한 지역은 더 이상 없기 때문이며 시간이 지나도 계속 수요가 몰릴 곳이기 때문입니다. 돈이 있으면 사면됩니다. 그런데 대다수 국민들에게는 이만한 자금 마련이 쉽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펀드가 필요합니다. 작은 돈으로 가치 있는 부동산 투자를 통해 수익 효과를 얻기를 바란다면 부동산펀드 그중에서도 안정성과 수익성이 뛰어나기로 유명한 NPL 펀드가 단연 최고의 방법일 수밖에 없습니다. 참고로 제가 추천드리는 NPL 펀드는 연 10.8%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보가 필요하고 경제와 금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왜 금리가 하락하게 되고 시장에 돈이 쌓이며 그 자금이 보험과 부동산으로 가는지 왜 적금이 아니라 보험을 가입해야 하고 부동산펀드를 이용해야는지 이해할 수 있을 때 우리도 유대인처럼 부자 민족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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