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부자들은 아무나 가입할 수 없는 특판상품에 주목한다

작성자
주효앙
등록일
2016/09/02
조회수
6425

부자들은 아무나 가입할 수 없는 특판상품에 주목한다.

 

 

명품에만 한정판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금융상품에도 한정판이 있습니다.

 

오늘자 신문기사에 서울 강남 부자들의 재테크 비결은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하는 저축성보험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해당 기자가 분석한 내용에서 보면 서울시에 거주하는 보험가입자 150만 명의 현황을 조사해본 결과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와 용산구의 납입규모 그리고 저축성보험의 가입규모가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되었고 심지어 다른 지역과의 평균 격차가 5배 이상 차이가 나고 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단순하게 잘 사는 동네니까 돈을 많이 버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납입액이 높아서겠지라고 생각할 부분이 아닌 이유는 위에서 말했듯이 납입금액의 격차가 비정상적 수준인 5배 이상 차이가 나며 특히 일반적인 지역의 경우 보편적인 실비보험이나 암보험과 같은 전통적 보험가입률이 높은 반면에 강남 3구와 용산구의 경우에는 저축성보험의 가입규모가 비현실적으로 높았다는 부분입니다.

 

즉 부자들은 최저보증이율을 보장하는 저축성보험을 특별하게도 매우 매우 좋아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오늘의 주제는 [부자들은 아무나 가입할 수 없는 특판상품에 주목한다.]입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의 핵심은 돈을 버는 사람은 따로 있다는 말처럼 돈을 벌어다 주는 재테크 방법은 따로 있고 그러한 방법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바로 부자들이며 그러한 부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금융상품은 우리가 모르는 분야가 많다는 것 그 대표적인 것이 주제에서 이야기한 특판상품에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대표적으로 언급드리는 재테크 방법 중에 안정적 고수익 부동산펀드에 해당하는 NPL 펀드 그리고 은행 대비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평생 고금리 저축통장이 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 두 가지는 아무 은행에서나 증권사에서나 또는 누구나 쉽고 편하게 가입할 수 없습니다. 대신 상대적으로 우리에게 쉽게 얻을 수 없는 수익을 가져다주는 것이 사실입니다. 도대체 어떠한 내용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특판상품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단어입니다.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특판상품은 은행권에서 자주 목격되는 전단지나 현수막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행은 전략적인 차원에서 단기간에 많은 자금 유치를 위해 특판상품을 만들어 한시적으로 판매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평균적으로 정기적금 1년 금리가 1% 초반대인 상황에서 한시적으로 1% 후반대에 해당하는 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정보는 생각 외로 발품을 팔아야 하는데 정보만 알게 되면 먼길이라도 달려가서 특판상품을 가입하게 되는 것이 대다수 사람들의 마음입니다.

 

이러한 전략은 저성장 시대 속에 필요한 재원확보를 원하는 금융권과 저금리 시대 속에 너무나 낮은 금리에 지친 소비자에게 둘 다 윈윈 전략이 될 수 있는 방법으로 금융권이 자주 이용하는 마케팅 전략에 해당됩니다.

 

우리는 여기서 마케팅에 대해서 알아보려는 것은 아닙니다. 드러난 팩트 그대로 적용하여 우리에게 무엇이 도움이 되는지 인지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바로 조금이나마 많은 수익을 얻기 위해서는 특판상품을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특판상품이라는 것이 은행에만 있을까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다. 이와 같은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고객중심의 상품들은 금융권 전반적으로 다양하게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정보를 우리가 잘 모를 뿐입니다.

 


 

 

그리고 그 대표적인 게 처음 말씀드렸던 신문기사에 나온 최저보증이율을 제공하는 보험사 상품입니다. 보험사에서 판매하는 저축성보험은 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며 비과세 혜택을 준다는 점에서 목돈마련에 적합한 상품으로 꼽힙니다.

 

부자들은 갈수록 금리가 내려가는 현실을 잘 알기 때문에 은행보다 이율이 높고 최저보증이율을 보증해주는 저축성보험을 찾는 것이나 대다수 저축보험의 최저보증이율은 기대에 한참 못 미치는 1~2% 수준이며 유지기간도 길어야 10년에서 20년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 꾸준히 높은 금리를 보증받기 원하는 부자들의 마음에 충족될 리가 없습니다.

 

그래서 보험사들은 그러한 타깃 마케팅 차원에서 보다 높은 프리미엄이 제공되는 상품을 만들게 되는데 바로 제가 자주 말씀드리는 평생 고금리 저축통장이 그와 같은 것입니다. 현재 이와 같은 통장중 가장 최저보증이율이 높은 상품은 연 3%를 지급합니다. 은행금리와 비교하여도 매우 높은 금리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단리가 아닌 복리이자에다가 내손으로 통장을 깨지 않는 이상 평생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외 비과세 혜택과 자유 인출까지 가능하게 함으로써 부자들로 하여금 선택하지 않을 수 없는 상품을 만들어 냅니다.


최근 은행의 PB센터 베스트셀러가 바로 이와 같은 최저보증이율을 제공하는 보험상품입니다. 그런데 재밌는 사실은 이러한 상품들이 대부분 한시적으로 판매되는 특판 형태를 취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아무 때나 가입할 수도 없고 한시적으로 판매되면서 향후 다시 재판매가 될 때에는 금리를 낮추어 다시 내놓는 형태를 취하기 때문에 부자들은 이런 상품을 먼저 선점하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결국 그렇게 그들은 또 부를 쌓아가게 됩니다.

 

특판상품은 보험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펀드에도 있습니다. 지난번에 말씀드렸던 NPL 펀드도 특판 형식을 취하는 대표적인 상품에 해당됩니다. 많은 분들이 NPL 펀드 가입과 관련해서 문의를 주십니다. 왜냐하면 은행이나 증권사에 문의하여도 원하는 답변을 들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NPL 펀드 역시 특판상품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상품으로써 특정 PB센터 또는 해당 상품을 취급하는 자산관리사를 통해서 가입 가능하며 특정 기간 동안만 판매되는 형태를 취합니다.

 

금융기관 입장에서는 자신들이 원하는 특정 기간 동안에 기대 이상의 실적을 얻으려 하고 그로 인해 소비자는 일반적인 저축보다 뛰어난 혜택을 얻음으로 반사이익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이러한 것이 특판상품들의 매력입니다.

 

NPL 펀드는 과거부터 국영 자금과 부자들의 전유물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일반 개인들의 가입 또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원금손실이 발생될 수 없는 선순위 담보를 잡고서 약속된 수익을 제공하는 시스템 자체가 희소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자들이 좋아하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보편적 대다수에게 자산관리사나 PB센터는 이름뿐인 곳입니다. 그리고 보편적 대다수는 이러한 유형의 특판상품을 누가 판매하는지 언제 가입할 수 있는지 어떠한 조건인지 정보가 미흡합니다. 하지만 부자들은 이런 정보 습득에 능통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리는 것은 이러한 정보를 얻는데 노력을 주저하지 마시고 발품을 파시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알아보면 충분히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가장 빠른 방법은 저와 같은 사람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보다 많은 분들이 제가 가진 정보를 이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빠른 시간 안에 재정적 여유를 갖기를 원합니다.

 

정리해보겠습니다. 금융상품에도 한정판이 있습니다. 조금만 노력하여 정보를 캐치하면 은행보다 몇 배 높은 이자를 원금손실 없이 안정적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들이 있습니다. 제가 추구하는 재테크 전략은 절대 원금손실이 없어야 하며 은행보다 높은 이자를 추구하는 방법을 찾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에서 주식과 부동산에 직접적으로 투자하는 방식은 배재됩니다. 제가 추구하는 재테크 전략과 성향이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주저 없이 실천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유동성이 확대되는 시대입니다. 어느냐라도 저금리 유지를 통해 통화가치를 낮추고 통화량을 늘리려는 정책을 반대할 수 없습니다. 이런 시기에는 주식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고 각 나라별 기준금리는 마이너스 금리라는 목적지를 향해 전진할 뿐입니다. 즉 지금은 리스크 관리와 욕심 없는 수익추구가 살아남는 비결입니다. 당신의 성공적인 재테크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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