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고령사회에 대한 대비(OECD 노인빈곤율 1위)

작성자
이충구
등록일
2022/12/28
조회수
7995

고령사회 진입 가속화

무엇을 준비할까요?

 

2050년이면 국민의 40%가 65세 넘지만 노후 소득 보장 준비는 부족합니다.

‘사회 안전핀’ 마련에 대한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자발적인 노후 대비도 필요 합니다.

 

2025년 고령인구가 20% 이상

우리나라 고령인구 비중은 2025년 20%, 2035년30%, 2050년 40%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하지만 고령화 속도에 비해 노후 소득 보장 준비는 미흡합니다.

 



 

개인적으로 노후 대비 필요

2018년 정부가 발표한 ‘국민연금 재정계신’ 결과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42년에 적자로 전환되고, 2057년에는 고갈됩니다. 개인적이 노후 대비도 필요합니다.

 

사적연금의 보완을 고려할 때

개인연금과 퇴직연금을 통해 국민연금의 부족 부분을 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되지만 우리나라 사적연금 가입율은 16,9%로 OECD 평균인 67.5% 대비 낮습니다. 2018년 기준 한국의 공적, 사적 연금 소득대체율은 43.4%로 은퇴 전 평균소득의 절반에 못미치고 있다.

 

 



 

연금보험 초회보험료 감소세

지난해 연금보험 초회보험료는 2014년 대비 50%넘게 감소했습니다. 노후 대비를 해야겠다는 인식이 많지 않고, 세제혜택 등 유인책이 마련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합니다.

 

국민연금은 재정 건전성 문제로 ‘더 내고 더 늦게 받는’ 형태로 개혁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고 있는 현실이다.

 

다가오는 초고령사회,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

공적연금과 함께 사적연금으로 보완을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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