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부자 되는 지름길은 있는가 ?

작성자
노성섭
등록일
2003/12/23
조회수
8257

요즘 세간에 얼마만에 1억 만들기, 10억 만들기등 부자가 되는 길에 대한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되고있다. 저 또한 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에 대학시절부터 일찍이 재테크에 눈을 돌려 주식, 부동산등 다방면에 투자시도를 해보았으나 확고한 원칙의 부재와 욕심으로 인해 결과적으로 종국에 와서는 손실을 보았을 뿐입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부자가 되기위한 특별한 투자방법을 모색하기전에 연령별 인생에 대한 설계와 목표수립, 확고한 원칙에 의한 투자, 마음의 여유, 절약의 습관등이 선행되어야 한다 봅니다.

 

평범한 직장인에게 자녀교육비, 생활비, 보험등 몇가지를 제외하면 저축하기가 상당히

어려운 것이 현 실상입니다. 이런 형편에 자주 투자의 기회를 찾기는 어려운 법이지요.

마음의 준비와 약간의 종자돈을 모으면서 기다리다 보면 분명 확실한 투자수익을 줄수있는 기회는 오기 마련이며 욕심을 버리고 그러한 기회만을 잡는다면 비교적 괜찮은 부자(?)는되지 않을 까요.

 

다음으로 소위 재테크의 기본이라고 상식을 정리해 봅니다.

대부분 언론 지상에 나온 사항들을 연말이 가기전에 다시한번 정리해 보았습니다.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절세 상품부터 정리하였습니다.

 

1.    주요 절세형 금융상품

세제혜택

금융상품

한도

가입자격등

비과세

생계형저축

2,000만원

만 65세 이상의 개인, 장애인

장기주택마련저축

분기당 300만원

-18세이상 무주택자

-25.7평 이하 1주택 소유자

-7년이상 유지시 비과세

비과세장기주식펀드

8,000만원

-주식편입비율 60%이상인 상품

 1년이상 유지시 05년 말까지

 이자,배당소득 비과세

저축성보험

 

보험가입조건 해당시 제한 없음

세금우대

세금우대종합저축

-일반:4,000만원

-경로자:6,000만원

-미성년:1,500만원

- 일반세율 16.5% 보다

낮은 10.5% 부과

- 단,1년 이내해지시 일반세율

 적용

연금저축

분기당 300만원

-55세 이후 연금수령시

 우대세울 5.5% 적용

 

2.    올해 까지만 판매되는 금융상품(비과세 혜택)

상     품

내         용

장기주택마련저축
(2004년부터는 세대주만이 가입가능)

-대상:18세이상 무주택자 ,전용면적 25.7평 이하 1주택 소유자

-혜택:연간 불입액의 40%내에서 최고 300만원 소득공제

생애최초

주택구입자금대출

-대상 : 전용면적 25.7평이하 신축 또는 미분양주택을 생애

최초로 구입하는 무주택 세대주(단독 세대주 포함)

-혜택 : 20년간 연 6%대출, 납입대출 이자(최고 600만원) 소득공제

 

3.    10.29 부동산 대책이후 부동산 투자전략
 

-         무주택자 : 매입서둘지 말고 청약저축 활용(내년 5-6월 까지 급매물 노려볼만)

-         다주택자 : 양도.증여(상속) 어떤게 유리한지 확인후 정리 필요

-         1주택자 : 여유자금으로 택지지구(개발재료가 있는 저가지역)에 투자             


1) 주택 소유자별 아파트 재테크 전략

 

무주택자

1가구 1주택자

1가구 다주택자

.내집마련 적극 나서야

.비투기지역 아파트에 관심

.추가매입 자제

.장기 모기지론 활용

.개발호재지역 중소평형

 노려야

.1가구 2주택자는 비투기

주택부터 매도(양도세 절감)

.거래 비수기 매입시점

 노려야

.대출비율 낮추고

 여유자금 잇을 때 투자

.매입 1년미만 주택은 매도

미뤄야(양도세 높음)

.시세보다 최소 5%이하

 급매물(분양권 포함) 관심

.간접투자상품(리츠)도

 노려볼만

.상속이나.증여도 적극검토

 

  2) 향후 아파트 가격형성 요인과 전망

 

결정요인

변화의 방향

부동산 경기에 미치는 영향

상 승

하 락

실물경기

경기회복지연 및 불확실성 증대

대체투자처 부재에 따른 유동자금 풍부

 

0

0

금리 및

금융환경

가계대출 및 주택담보대출 억제 및 금리인상

 

0

주택금융공사 출범에 따른 주택모기지 시행

0

 

주택

수급

상황

입주물량 평년수준 유지

 

0

대형위주의 주상복합아파트 비중증가

0

 

신규주택건설 실적저조,재건축사업 위축

0

 

신도시 개발추진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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