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에 대한 관심 폭증. 그로 인한 맞춤금융형태의 도래.
-> 1년 베스트셀러 가운데 약 75%가 재테크와 관련된 서적이 차지할 정도로 그야말로 재테크 광풍의 한 해였다. 사람들은 생각 없이 주로 타의에 의해 가입하던 보험, 은행, 증권 등의 상품에 주체의식을 갖기 시작하였으며, 이를 빌미로 각종 PB, 재무상담, 종합 컨설팅등 다양한 이름의 금융연계 서비스가 빛을 발하던 한 해였다.
보험업계 역시 이에 대한 일환으로 각종 VIP연계 서비스를 도입하거나, 보험설계사에서 재무설계사로서의 역할 증대로의 모색을 위해 여러 교육 및 광고 등에 매진하였으나 일각에선 말뿐인 포장지를 또 씌우는 것 아니냐는 빈축을 사기도 했다.
그와 더불어 펀드 판매자의 자격요건을 제한한 '간접투자자산운용업법 시행령 개정안'의 시행으로 많은 금융인들의 이른바 자격증 전쟁이 이루어졌던 한해이다.
암보험료의 조정
-> 일반사람들이 가장 흔하게 가입하던 암 보험이 일부 회사에서 폐지되고, 암 보상에 대한 통계가 신규 적용되면서, 결과적으로 보험료의 인상이라는 결과를 가져온 한 해였다. 이와 더불어, 상해에 대한 위험통계도 새롭게 반영되면서 남자의 위험률은 증가, 여성의 위험률은 감소하는 등, 보험료 계산 체계 전반에 있어 많은 변화가 있던 한 해였다.
통합보험의 급격한 판매 증가
-> 통합보험이 거의 모든 손해보험의 대표격이라 불릴 만큼 폭발적인 가입률을 보였던 한 해. 아직 약관에 대한 자동갱신, 추가납입 등, 가입자들의 충분한 인식 전환 등도 요구되는 만큼, 대표상품으로서 보다 나은 가입자와 보험사간의 발전을 소망해 본다.
변액류 보험의 판매증가와 성공적 정착. 그리고 후폭풍.
-> 작년의 폭발적 가입을 배경으로 그와 더불어 퇴직연금시장의 주식 시장 참여, 주식시장의 전반적 활황으로 각사 평균 20%를 상회하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 변액보험 자산규모 14조원 육박.
하지만 연말 공중파 방송 등의 변액보험 주의설이 나온 이후로 단지 변액보험을 투자, 그중에서도 단기투자, 혹은 장기적금 등의 개념으로만 생각해 왔던 많은 순진하지만 어느 정도는 무식한 보험가입자들에게 철퇴를 맞기도. 장기투자에 대한 정확한 이론의 정착을 위해 보험사와 가입자들간의 많은 발전과 변화를 기대해 본다.
`방카` 판매비중 70% 넘었다
->생명보험사들이 연금?저축보험의 70% 이상을 은행 등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업계에 따르면 국내 21개 생보사의 상품별 판매채널 의존도를 집계한 결과 방카슈랑스의 연금. 저축 등 생존보험 판매 비중이 70.2%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전통 모집조직인 설계사의 생존보험 판매 의존도는 25.2%에 불과했다.
생보업계의 한 관계자는 '방카슈랑스제 도입 이후 채널 별 전략 상품이 뚜렷해지면서 연금?저축보험의 경우 은행 창구에 대한 의존도가 절대적'이라며 '특히 일부사는 방카슈랑스 채널을 통해서만 저축성보험을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더불어, 고질적인 은행의 ‘꺾기 판매’ 역시 줄어들지 않아, 장기적 유지의 손해율을 고려한 보험사와 은행의 능동적이고 양심적인 영업형태가 요구되어야 한다고 보여진다.
프 Axa, 독 DKV 등 해외 거대 보험사 국내 상륙
프랑스 최대 보험그룹인 악사(AXA)가 국내 손해보험시장 진출을 공식 발표
AXA측은 이미 지난해 11월 일본 현지법인인 'AXA다이렉트'를 통해 금융감독원과 보험개발원을 잇따라 방문, 한국 온라인 자동차보험시장 현황 파악과 함께 한국시장 신규진출에 대한 절차와 방법 등을 조사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영입 대상은 교보다이렉트라는 소문이 파다하였으나 현재로서 확실한 결론은 없었다.
이어 AXA는 지난해 12월 27일 한국 주재사무소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국내진출 작업에 들어갔다.
유럽의 대형 민영건강보험 전문회사인 DKV가 한국보험시장에 진출했다.
DKV 건강보험의 페터 파예룬트사장은 20일 '아시아 지역의 건강보험 시장을 조사하면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으면서도 보험시장이 발달한 한국이 가장 매력적인 시장'이라고 진출 배경을 설명했다.
파예룬트사장은 2002년부터 한국보험사와 2년간에 걸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국민건강보험의 높은 가입자 부담 비율과 ▲제한적이지만 성장하고 있는 개인의료 보험시장 ▲건강보험에 특화된 회사가 없는 점 ▲높은 저축률과 높은 보험가입률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 수요 증가 등이 한국시장을 선택하게 된 이유라고 밝혔다.
DKV는 국내 유수의 병원?건강 관리 센터 등 전략적 제휴와 IT 시스템 도입, 생?손보 어느쪽으로 인가받아 영업할 것인지 등에 대해 검토중에 있다.
앞으로도 이러한 메이져급의 한국시장 진출이 어떠한 영향을 가져다 줄것인가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만 할 일이다.
다양한 보험 판매 채널 증가.
-> 방카슈랑스와 더불어 은행뿐 아니라, 다단계판매점의 보험상품 판매, 각종 TM등의 마케팅 강화, 카드사 및 홈쇼핑의 광고 증가로 다양한 상품을 보다 더 가까이서 선택할 수 있는 채널이 대폭 증가한 한 해였다.
하지만 그에 수반되는 전문인력의 양성이라든지, 올바른 보험마인드의 고취 없이 판매량의 증가만을 위한 채널확장이라는 빈축도 피해 갈 수 없던 한 해인듯 싶다.
2007 전망.
`모기지보험 상품 올해 안에 시판된다` 보험시장 예적금 상품 판매
손해보험사들이 현재 모기지보험 상품을 개발하고 있다면서 금감위 허가만 받으면 올해 안에 모기지보험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
모기지보험이란 모기지론(주택저당대출) 이용자들이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해 금융회사가 저당 주택을 처분할 경우 발생하는 손실을 보험사가 보상해 주는 상품이다.
그밖에도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는 보험사 본점과 지점에서 예금과 적금 등 은행 상품을 들 수 있을 전망이다.
방카슈랑스로 인해 은행의 보험판매 등, 금융업계의 벽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의 은행업무 수행(어슈어뱅킹)은 향후 금융계에서 주목해야 할 사항 가운데서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 아닐 수 없다. 이는 지금껏 ‘찾아오는’서비스와 ‘찾아가는 서비스’라는 극명한 영업태도에서 빚어질 수 있는 고객확보라는 차원에서도 흥미로운 싸움구경이 될 것이다.
현재 보험사가 취급할 수 있는 다른 금융업은 유동화자산 관리업무(자사 보유자산에 한정)와 신탁업으로 한정돼 있다
자동차보험의 요율 개편.
-> 승용차 모델별 보험료 차등화와 매년 보험료 조정 요인 적극 반영, 손해보험사의 보험료 할인율 자율화 등 3가지가 골자다.
이들 방안은 운전자 간의 보험료 형평성을 제고하고 손해보험업계의 만성적인 자동차보험 영업 적자를 해결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졌다.
또 노무현 대통령이 4월 국무회의에서 이례적으로 자동차보험의 적자 대책을 주문한데 따른 후속 대책의 일부분이다.
◇ 승용차 모델별 보험료 차등화 = 지금은 보험료를 배기량과 승차 인원에 따라 소형A(1천cc 이하), 소형B(1천cc 초과~1천600cc 이하), 중형(1천600cc 초과~2천cc 이하), 대형(2천cc 초과), 다인승(7~10인승)으로 분류해 산정하고 있다.
같은 차종에서 차량 모델을 기준으로 한 보험료는 차이가 없지만 앞으로는 모델별로 사고시 차량 손상 정도와 수리비가 반영되는 손해율(보험료 수입 대비 보험금 지급 비율)에 따라 차등을 두게 된다.
내년 상반기 예상되는 시행 초기에는 자동차보험료 가운데 승용차의 자기차량 손해보상 보험료(자차 보험료)에 먼저 적용된다.
차종별로 11개 등급으로 나눠 등급간 자차 보험료는 2%, 최저 등급과 최고 등급은 20% 차이나게 된다.
승용차의 연 평균 보험료가 55만원 정도이고 이중 자차 보험료가 약 15만원을 차지하는 점을 감안하면 차량 모델에 따라 최고 3만원 정도의 보험료 차이가 나는 셈이다.
대형 차종일수록 모델별 보험료(금액 기준) 차이가 더 커지게 되고 국산차에 비해 수리비가 평균 2.7배 더 드는 수입차는 별도의 보험요율을 적용하기 때문에 국산차보다 보험료가 몇배 더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보험개발원의 조사 결과, 소형B 차종 가운데 현대 아반떼 1.5 오토(ABS 장착)의 2003~2005년 손해율은 46.9%로 가장 낮았고 대우 칼로스 1.5 오토(ABS 미장착)는 102.9%로 가장 높았다.
이를 기준으로 모델별 차등화가 이뤄질 경우 두 차량 운전자의 자차 보험료는 20% 차이나게 된다.
이 때문에 영업에 영향받을 수 있는 자동차 제작업체는 모델별 차등화 도입 취지에는 찬성하지만 국내 자동차산업의 어려움을 들어 시행 시기를 연기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당초 모델별 차등화는 2003년말~2004년초 지역별 보험료 차등화와 함께 추진되다가 자동차 제작업체와 일부 지역의 반발로 보류됐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모델별 차등화는 미국 등 외국에서도 시행하고 있고 국산 수출차도 적용받고 있다'며 '차등화가 이뤄지면 운전자 간 보험료 형평성이 제고되고 국산차의 품질 개선과 가격 인하를 유도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 보험료 인상. 인하 요인 적극 반영 = 개선안은 손해보험사가 1년에 한 차례 이상 보험료를 조정하고 이때 인상 또는 인하 요인의 50% 이상을 반영하도록 했다.
이를 위해 손보업계가 공동 모범 기준을 만들어 시행하도록 했다.
손보사들이 보험료 인상 요인이 있는데도 고객 확보와 가격 경쟁을 위해 제대로 올리지 못해 수익구조가 악화되는 문제를 해결하자는 것이다.
이는 손보사들이 2005 회계연도 자동차보험 영업에서 12년만에 최대 규모인 6천577억원의 적자를 낼 정도로 만성 적자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을 감안할 때 큰 폭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운전자들의 반발이 예상된다.
또 손보사들이 공동 모범 규준을 만들어 일정 비율 이상 보험료를 조정하는 것은 담합 논란의 소지가 있다.
이에 따라 손보사들이 마케팅 비용 등 사업비 절감과 구조조정 등 강도높은 자구책을 먼저 내놓고 보험료 조정때 소비자의 이해를 구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보험료가 인상되면 그만큼 인하되는 운전자가 생기도록 보험료를 조정하게 된다'며 '전체 보험료 총량은 변함이 없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할인율 보험사 자율화 = 지금은 보험사에 관계없이 운전자가 7년 이상 사고를 내지 않았을 경우 자동차보험료가 최고 60% 할인된다.
개선안은 앞으로 할인율 60% 한도에서 보험사가 할인율이 적용되는 무사고 운전 기간과 할인 폭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했다.
현재 최고 할인율이 적용되는 무사고 운전 기간이 외국에 비해 짧고 또 장기 무사고 운전자는 보험료를 적게 내기 때문에 손보사들이 가입을 거절하는 행태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
그러나 손보사들은 무사고 운전기간과 할인율을 자율화할 경우 오히려 경쟁이 더 심화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온라인 자동차보험 `춘추전국시대`
신용하지 못하는 설계사, 그전까진 그저 인맥 때문에 가입해 주었던 자동차보험이, 설계사를 거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그만큼의 보험료를 절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온라인 자동차보험은 경이적인 성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보험시장의 약 20%까지 점유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범람하는 온라인 시장의 사업참여로 기대했던 20%이상의 온라인 점유율은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고, 결국 나눠먹기를 하고 있는 시점에서의 온라인 자동차보험 시장은 자칫 제2의 리젠트화재 부도와 같은 꼴이 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된다.
가장 최근에 참여를 결정한 현대해상의 지지부진한 점유율도 경우도 그렇고, 전화채널까지도 없애며 가격거품을 타파코자 하였던 쌍용흥국의 다이렉트상품도 휘청거리는 모양새들은 오히려 참여를 끝내 거부한 삼성화재가 선견지명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요새 온라인 시장은 말이 아니다. 그저 가입자들에게 피해가 없는 한 해가 되었음 하는 소망이다.
민영 의료보험제도 개편
정부는 한명숙 국무총리 주재로 의료산업선진화위원회를 열어 민영 의료보험이 본인부담금을 보장하지 못하도록 하는 제도 개편 방안을 확정했다.
현재 의료비는 급여와 비급여 부문으로 나뉘며 급여 부문은 국민건강보험에서 65% 가량을 보장하고 나머지 법정 본인부담금과 비급여(고가 의료장비 이용료 등) 부문은 환자가 내고 있다.
이중 본인부담금과 비급여는 민영 의료보험에서 실비 기준으로 보장해 주고 있다.
정부는 민영 의료보험의 본인부담금 보장이 과잉 진료를 유발하고 국민건강보험의 재정도 악화시킨다고 판단하고 있다.
현재 민영 의료보험의 가입자는 2천여만명으로 추산된다.
보장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관리와 감독을 철저히 하는 법률을 통과시켜야 할 것이 정상임에도 그에 대한 자정노력은 하지 않고 오히려 그 범위를 축소함으로서 일을 하지 않으려 하는 정부의 정책이란 심히 개탄스러운 일이다.
보장의 강력함을 꾀하려 하는 보험가입자들은 미리미리 정책전환 이전에 실비가입등을 서두르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생보 하향세, 손보 상승세
내년 생명보험은 성장세가 둔화하고 수익성이 나빠지겠지만 손해보험은 자동차보험 제도 개선 등에 힘입어 전반적으로 괜찮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보험개발원은 21일 '200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라는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내년 전체 보험시장의 보험료 규모를 올해보다 8.3% 성장한 103조5,244억원으로 추정했다.
이는 올해 성장률 9.6%보다 낮아진 전망치이다.
보험개발원은 내년 실질 경제성장률을 4.5%로 예상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정이 계속됨에 따라 간접투자상품과 변액보험의 판매여건이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내년 전체 보험시장의 보험료 규모는 103조5,244억원으로 올해 성장률 9.6%보다 낮은 8.3%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중 생명보험은 변액보험의 증가세가 크게 둔화하고 퇴직연금 시장의 정착이 늦어지면서 올해 8.9% 성장률보다 낮은 7.4% 성장률을 기록하는데 그칠 것으로 보이며 사망보험금 지급률의 상승 등으로 수익성도 악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망보험의 경우 지난해 이후 성장세가 크게 둔화되고 있으나 내년에는 변액보험의 성장 둔화를 대체하고 고령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건강보험 마케팅 강화로 7%후반 대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보험금 지급률은 위험보험금 지급률의 상승으로 지난해 35.8%에서 올해는 37.4%, 내년에는 38.9%로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생존보험의 경우 안정적인 노후소득마련을 위한 일반연금에 대한 선호가 꾸준하겠지만 금융시장의 불안정에 따른 변액보험의 성장둔화로 성장률 하락이 예상되고 생사혼합보험도 변액유니버셜의 성장둔화와 생존 및 생사혼합 보험의 성장률은 둔화될 전망이다.
투자이익은 전체적으로 금리가 올해 수준을 유지할 경우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이나 보험영업이익은 비차익 축소, 위험보험금지급률 상승 등의 영향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전체 생명보험산업의 수익성은 다소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손해보험은 통합형 보험을 중심으로 한 장기손해보험의 성장이 계속되면서 내년 10.3%의 성장률을 기록, 올해에 이어 양호한 수준의 성장세가 지속할 것으로 평가됐다.
경영 압박의 주된 요인이었던 자동차보험은 보험료 인상과 등록 대수 증가율 회복 등으로 6.9%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며 손해율도 2006 회계연도의 78.1%에서 2007 회계연도에는 76.8%로 소폭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손해율은 수입보험료 성장과 차량모델별 보험료 차등화, 할인할증제도 개선, 보험사기 방지대책 등 자동차보험 정상화 방안 마련으로 올해는 78.1%에서 내년 76.8%로 줄어들 전망이다.
장기손해보험의 경우 수입보험료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상해, 질병 부문의 보험금 증가에도 불구하고 도입 초기인 통합보험의 낮은 손해율의 영향으로 장기손해보험 전체 손해율은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보험은 경기둔화에 따라 수요는 제한적일 것으로 보여 보험료 수입은 소폭 상승에 그칠 전망이다.
이밖에 경상 국내총생산(GDP) 대비 수입보험료 비중을 일컫는 보험침투도는 올 해 10.8%에서 내년에는 11.7%로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2006-11-22 일자[보험매일]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