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금융기관이 재무설계서비스를 바탕으로하여 영업을 하고 있다.
재무설계서비스에 낯설어 하는 분도 있지만 보험회사의 설계사(FC)를 통해 이미 접해
본 분도 많이 있을 것이다.
재무설계, 재정설계 또는 생애설계 등 다양한 말로 표현하고 있지만 일맥 상통한
내용이다. 이는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살면서 필요한 자금을 계산해 보고 어떻게
준비할 지를 알 수 있도록 안내를 해주는 역할을 한다.
예를 들어 처음 사회 생활에 진출한 사람이 결혼을 하고, 집을 구하고, 자녀를 낳고 ,
교육을 시키고, 시집 장가를 보내고, 자신의 노후를 준비하는 등 의 내용으로 각 시기에
돈이 얼마나 필요하고 이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방법으로 할 것인가를 선택하고,
그 계획에 맞게 실행하여 돈을 만드는 것이다.
그 중 가장 먼저하는 결혼자금을 만드는 것은 앞으로 결혼을 할 사람이라면 제일 먼저
고민하는 부분일 것이다.과거 우리 사회는 부모가 자녀의 결혼까지 책임을 지고 살 집도
장만해 주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점점 줄어 들어 결혼 당사자가 많은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사회 첫발을 내딛는 동시에 결혼자금 마련에 뛰어 들어야 한다.
첫 월급을 받는 순간 부터 월 소득의 40%이상을 적금부터 하고 소비를 하는 습관을
길거야 결혼자금마련이 가능할 것이다. 적금형상품 각 금융기관마다 다양한 상품이
있으며, 결혼까지 5년이상의 시간이 있다면 적립형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수익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결혼을 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이 거주할 집을 마련하는 일 일 것이며,
이를 위해 청약저축 또는 청약부금을 선택 한다.
이는 결혼하는 시기에 사용하지 않더라도 자가 주택 마련을 위해서는 기본일 것이다.
하지만 즉시 입주해야하는 결혼의 시기에는 큰 돈을 모은다는 것이 무척 어려운일이다.
따라서 이시기에는 주로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주택담보대출에는 모기지론이 적격이며, 금리가 낮은시기에는 변동금리를 높은 시기
에는고정금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대출금액은 본인의 월 소득에 약 30%범위내에 대출이자가 지급될 정도의 금액을
받는 것이 좋다. 이런 여러 가지 방법을 잘 실행하여 행복한 결혼을 준비하는 것이 끝일
까?
필자가 하고 싶은 말은 그것이 아니다. 결혼할 때 준비해야 할 또 다른 한가지
다음 글에서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