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보험이라 불리는 실손의료보험 과연 안전한지에 대해서 얘기해보려고 한다. 병원에 가면 청구하게 되는 실손의료보험 지금은 필수 보험으로 대부분 사람들이 가입했고 현재도 많은 사람들이 가입하고 있다. 그렇다면 현재 실손의료보험은 과연 안전한가?
실손의료보험은 갱신상품으로 가입 시기에 따라 5년, 3년, 1년 단위로 갱신주기를 이루고 있으며 가격은 나이 직업 성별에 따라 가격이 다르게 책정된다. 갱신형 단점은 내가 의료 혜택을 받는 동안은 죽기 직전까지 보험료를 납입 해야 하는 단점이 있지만 이것은 어쩔 수 없이 끌고 갈수밖에 없는 양날의 칼날을 가지고 있는 특징이 있다.
60대에 접어들면서 실손의료보험은 가격이 상상이상으로 상승한다 이로 인해서 사람들은 보험사에 많은 항의전화 및 담당설계사한테 따지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연 설계사가 잘못 가입시킨 것일까? 무조건 잘못은 아닐 것이다. 순수 실손의료보장만 보면 가격은 설계사의 가입과 상관없이 가격이 많이 오르는 구조이다.
2021년 02월 23일자로 실손의료보험 가격인상에 대해서 기사가 쏟아져 나왔다. 내용은 바로 보험료 50%이상 인상 폭탄보험료예정 등등 실손의료보험 가격에 대해서 가격이슈가 쏟아져 나왔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실손의료보험의 불안전한 구조로 인해서 보험가입자들이 부담이 늘어난다는 의미이다. 예전부터 보험사들은 실손의료보험 개편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여왔다. 이유는? 바로 손해율이 높기 떄문에 130%에 육박하는 손해율 때문이다. 예를 들면 보험료가 1000원을 보험사가 받는데 보험금으로 지급되는 돈이 1300원이라는 의미이다. 보험사는 이를 막기위해 실손의료보험 가입장벽을 점점 높이고 있다. 단독실손가입은 점차 줄고 건강보험과 같이 세트 판매를 하는 곳이 대부분이며 병력이 있으면 인수는 거의 불가능하다.
장벽도 높아지고 가격도 높아지고 결국 실손의료보험 가입자들은 결국 유지를 못하게 되어있다. 나이가 70이상이 된다며 가지고 있는 실손의료보험은 독이 될 것이고 보험료 부담으로 결국 해지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해지 이후엔 어떻게 대비할 것인가?
그 때가면 늦는다. 건강보험료는 더 비쌀 것이고 진입장벽도 나이가 먹으면 먹을수록 가입이 힘들어질 것이다. 보험은 가입할 수 있을 때 제일 효율적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소리가 아닌 만큼 지금이라도 현 보험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을 권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