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자!! 1
사고가 나면 가장 먼저 “보험”을 찾게 되지만 아쉽게도 사고 발생 후에 찾게 되는 것이 보험이다. 그래서 일까? “미리 준비 해야지!” 보다는 “잘 되어 있겠지!?” 라고 방치하는 경우가 많고 이런 방치에 보험설계사들의 영업방식도 한 몫을 하고 있다.
보험설계사들은 본인이 권하는 보험상품이야 말로 가장 합리적인 선택임을 강조하기 때문에 그렇게 믿고 가입을 한 소비자는 자발적으로 새로운 상품을 검색하는 수고를 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저런 상황을 볼 때 보험은 쉽게 이해하면서 가입할 수 있는 금융상품은 아닌 것이 확실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험은 개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을 대비할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상품임에는 틀림없다.
그래서 보험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고정관념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보험의 고정관념에 대해 “팩트체크”를 통해서 보험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 보험!! 절대 어렵지 않다.
그 첫번째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고정관념이다. “보험을 굳이 가입해야 해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많게는 월 소득의 10%이상을 보험료로 지출하기 때문에 그 비용을 줄여서 펀드나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다. 이런 고정관념을 자지게 된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인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자동차보험은 자동차사고를 전제로 하고 암보험은 암에 걸려야 하며 연금보험은 나이를 먹어야 한다. 또 종신보험은 사망을 전제로 한다. 자동차사고, 암, 노화, 사망 등 모든 내용이 “나에게는 일어나지 않을 것 같은” 혹은 “아직 멀게만 느껴지는 것” 들이다.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이다. 요즘 누가 Gray 영역에 자발적으로 다가서고 싶어하겠는가?
그러나 현실은 어떨까? 1년에 22만건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경찰청 2017)하고 2013녀 통계만 보더라도 남자 5명중에 2명, 여자 3명중 1명이 암(국립암센터 2013)에 걸린다. 또 평균수명은 2016년 82.4세(보건복지부 2016)로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분명한 것은 남의 일로만 방치할 일들은 아니고 반드시 대비를 해야 하는 상황임에는 틀림없다.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지키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게 맞는 보험을 원하시는 분은 전문가에게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