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건강보험으로 가계 경제 위협하는 의료비 부담 낮추기

작성자
이충구
등록일
2022/12/22
조회수
6457

건강보험으로 가계 경제 위협하는 의료비 부담 낮추기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10명중 2.6명이 만성질환으로 사망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 1인당 연평균 증가율은8.7%로 CECD 평균의 약 2배라고 합니다.

이에 대한 준비가 필요해 보입니다. 무엇을 해야 할까요?

 

 


 

국민전체 사망자의 79.6%가 만성질환

질병관리청이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만성질환으로 사망한 비율이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구체적으로 암, 뇌/심혈관질환, 만성호흡질환, 당뇨 순으로 나타났다. 뇌/심혈관질환의 주요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유병률 또한 각각 증가했습니다.

 

빠른속도로 증가하는 한국의 의료비 지출

우리나라의 의료비 지출은 OECD 회원국 중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OECD 보건통계 2022>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국민 1인당 의사 외래 진료 횟수는 17.2회로 OECD 국가 중 최상위이며, 입원환자 1인당 평균재원일수(18.0일)는 OECD 평균(8.0일)의 2배 이상입니다.

 

의료비의 가계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 필요

또한 우리나라 경상의료비 중 공공재원의 비중은 61.0%로 OECD 회원국 평균(74.1%)에 비해 낮고 가계가 직접 부담하는 의료비는 30.2%로 OECD 평균(19.8%)에 비해 높은 수준입니다. 이에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 합니다.

 

보험회사의 질병보험 상품군

소비자의 건강보장에 대한 수요와 관심 증가, 다양한 질병으로 인한 가계의 의료비 부담 등을 줄여주기 위한 질병보험 상품을 시장에 출시하고 있으며 최근 관련 시장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요

 

- 주요 사망원인인 3대 질환(암, 뇌혈관, 심장질환)을 폭넓게 보장

- DIY형 설계로 원하는 보장을 직접 선택- 다양한 특약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원하는 보험료 수준에서 원하는 보장만큼 설계 가능

- 급속한 고령화 추세를 고려하여 90세 이상 100세까지 확대로 고객의 평생 건강 보장

- 부인과질환, 골다공증등 여성 전용 질병보험 출시(여성4대중증질환, 여성생식기암, 유방암등 보장)

- 유병자를 대상으로 325 간편심사

  (3개월이내 입원,수술/2년이내 질병,사고/5년이내 암으로 입원,수술)없으면 가입 가능

 

노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만성질환으로 인한 사회경제제적 부담도 가중될 전망입니다. 건강보험을 통한 대비가 중요해지는 부분입니다.

 

한국재무설계 이충구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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